나같이 자아가 갈아져 부처가 된 사람은 마음으로 사물을 본다..그리고 세상의 이치를 마음으로 볼 수 있다
지금 라늘에서 눈니 펑펑 내리고 있다...검찰의 강압적 재벌 압박으로 엉터리 수사로 만들어진 엉터리
수사 결과에 기생한 촛불집회는 진실과 거리가 먼 집회이기에 하늘을 감동시키지 못한다
하눌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돕는다.. 따라서 엉터리 수사에의한 엉터리 수사 결과를 바탕으로 한 촛불 집회는
이 우주를 창조한 우주정신의 도움을 받을 수 없고 진실은 반드시 이긴자는 것이 오늘 하늘에서
내리는 눈이 말해준다...이기심으로 가득한 중생들은 생각의 지배를 받아 사물을 바로 보지 못하지만
나같이 부처가 된 사람은 생각이 아닌 마음으로 사물을 보기 때문에 사물을 보면 이치를 바로 안다
생각을 붙잡는 자아가 없기 때문이다 중생들이여 눈이 내리는 이치를 곰곰히 되씹어 보아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