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를 위하여 종을 울리나의 한국판이 벌어지고 있다 여긴다.
특검 헌재 까지 속히 결말 짖게다면서 속도전을 펼치고 있는 것 같다.
국정의 조속한 안정을 위해서라나.
이렇게 서둘면 대선이 엉망이 되어 불량자를 선출하게 될 위험이 너무나 크다.
서둘지 말라. 대행체젠들 뭐가 문젠가. 잘만 운영하면 된다. 대권욕심쟁이들은 못 마땅하겠지만 말이다.
그리고 이번 사건이 제왕적 대통령제가 주 원인이라면 다가올 올 선거는 권력을 분산한 헌법을 개정해서 그 헌법에 의해 대선을 치르게해야 한다.
그럴려면 특검이나 탄행심판을 서둘면 절대 안 된다.
그러니 서둔다는 것은 결국은 제왕적대권욕을 충족시켜주는 꼴이 되고 말 것이라여긴다. 오히려 나라 안정을 해치게 되는 것이니라.
특검 헌재의 속결, 결국은 나라안정 해치는 결과가 될게 뻔하니 하는 말이다. 개헌 못하게 마구 서둘고 있질 않는가.
해바라기 들이야 그러련 하지만. 겁쟁이 들은 정신차려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