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밀어부치는 김에 욕먹드라도 밀어부쳐서 이젠 끝내야한다,
1,대한민국 우수한 인력들이 예전에는 법대가서 정의사회구현한다고 난리더니 이젠 로스쿨때문에 2백만원도 못번다고 난리다,또한 우수한 인력이 의대 진학하기에 단기간에 병원이 급성장한것도 사실이나 의료보험 덕분에 안정적으로 벌수 있으니 더 나은게 아닌지도 모르겠다,그에 비하면 세무사는 매년 많은 인력을 배출하지만 어렵다는 얘기가 별로 들을수 없는것 같다,
많은 사람들이 평생 한번 시험쳐서 평생을 먹고산다는게 맞지 않은것 같다 세상은 변하는것 변해야만 하는데도 시험 한번 잘쳤다고 평생을 밥그릇 보장해라는것은 형평성에 맞지도 않는다 ,그리고 그 밥그릇때문에 전국민이 목매고 머리싸매는 것도 맞지 않는다,우수한 인력이 진입하여도 입성만 하면 바로 바보가 되든지 바보가 되야하는건 본인을 위해서나 국가를 위해서나 맞지않는 것이다,그러므로 공무원과 교사등은 정년을 보장해주지도 말고 늘려주는것은 더욱 안된다 그리고연금도 그냥 국민연금에 편입하여야 한다 그래야만 우수한 인력이 공무원이나교사시험에 매달리지 않고 자기가 하고픈 일을 할것이다 머리가 좋을수록 안정되지 않고도 돈을 벌 기회가 많은데도 머리나쁜 사람들이 정년도 보장 못받고 연금에서도 차별을 받는다는것은 문제가 있다 ,정정당당히 일반 기업체에서 경쟁을 하여 급여도 많이 받고 승진도 하여야함에도 공무원이나 교사등은 승진이 두려운 업종이다,
이젠 우리사회가 공무원에게는 높은 급여수준을 지급하여 부패에 기울이게 하지않아야하고 일반회사처럼의 퇴직금도 지불하되 정년은 보장하지 말아야하고 능력이 있으면 승진을 쉽게 할수있도록 해야한다,교사도 마찬가지다 우수한 인력이 입성과 동시에 탄성을 지르지 않게 많은 환경적인 요인을 제거하여주어야 한다 가령 영어교사도 교사출신이 아닌 사람도 능력이 있으면 교사를 할수 있게끔하여야 문법공부위주로 하지않을것이다,하튼 본인의 생각이 이제는 우수한 인력이 그런 직업이 아닌 다른곳으로 발길을 돌리게 하여야한다는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