숭미조선일보가 외교 초보 트럼프 틸러슨엔 굴종 문재인외교비방? 조선 [사설] 외교가 제일 중요한 나라에서 벌어지는 일들 에 대해서
(홍재희)===종합편성 채널 까지 확보한 방씨 족벌이 변함없이 진실과 거리가 먼 거짓과 불공정 편파 왜곡된 사설과 칼럼을 통해 대한민국 사회의 건강한 여론형성에 걸림돌 역할을 하고 있는 친일 반민족 반민주 반 통일의 냉전수구적인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정부가 어제 임명한 해외 공관장 39명 중에는 이른바 '캠코더(문재인 캠프·코드 인사·더불어민주당)' 출신이 다수 포함돼 있다. 주독일 대사에는 문재인 대통령의 대학 동문으로 학생운동을 함께했던 전(前) 의원이 임명됐다. 노무현 청와대의 홍보수석, 김대중 청와대의 총무비서관도 유럽국 대사가 됐다. 이름을 들으면 혹시 동명이인(同名異人) 아닐까 생각될 정도로 이미 지난 시대 사람들이다. 노무현 청와대 외교 안보 실세였던 전 비서관도 중국 총영사로 나간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있다. 정부가 어제 임명한 해외 공관장 39명 중에주독일 대사에는 문재인 대통령의 대학 동문으로 학생운동을 함께했던 전(前) 의원이 임명됐다고 하는데 정범구 신임독일대사는 독일에서 유학하고 학위취득한 독일통이다. 독일 전문가이다.노무현 청와대의 홍보수석, 김대중 청와대의 총무비서관이 유럽국 대사가 됐다고 하는데 이명박근혜 정권 집권9년 미국 일변도의 외교지평을 넓히는 포석으로 볼수 있다. 김대중 노무현 정부 10년 한국과 유럽관계 좋았다. 그리고 조선사설은노무현 청와대 외교 안보 실세였던 전 비서관도 중국 총영사로 나간다고 주장하는데 김대중 노무현 정부 집권10년 중국과 한국 관계 봄날이었다. 중국의 정치는 인치와 콴시 즉 관계이다.의미 있는 인사이다. 숭미사대주의적인 이명박근혜 정권 집권9년 중국과 관계 악화됐다.
조선사설은
“어느 정도 비율로 민간 출신 대사 임명이 필요한 것도 사실이다. 그러나 그런 민간 출신 대사는 임명 이유가 있어야 한다. 이번 공관장 인사를 보면 이미 10여년 전에 공직을 마친 구(舊)인물이 다수 포함돼 있다. 공직 임명이 아니라 오랜만에 정권 잡아 편하고 좋은 자리 나눠 먹는다는 느낌이다. 실제 이 대사들은 앞으로 2~3년 동안 별로 하는 일도 없이 좋은 대접 받으며 지낼 것이다. 물론 모두 국민 세금이다. 그동안 주로 한·미 동맹 관련 업무를 하며 외교부의 주류로 활동해 온 엘리트 외교관들을 배척하는 현상은 뚜렷해지고 있다. 전(前) 정부 외교부의 한반도평화교섭본부장, 기획조정실장과 총리 외교보좌관은 보직조차 받지 못했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조선사설은“ 전(前) 정부 외교부의 한반도평화교섭본부장, 기획조정실장과 총리 외교보좌관은 보직조차 받지 못했다.”고 주장하고 있는데 세계에서 외교가 가장 중요한 나라를 꼽으라면 미국인데 미국 대통령 트럼프와 미국 국무장관 틸러슨은 정치와 외교에 문외한 들인 워싱턴 정가의 아웃사이더 이자 민간 기업 CEO 출신 들이다. 조선사설은 문제삼지 못하고 문재인 정부의 외교 인사 비방하는 것은 우물안 개구리식 접근이다. 2017년 1월20일 집권한 트럼프 정부는 7개월만인 2017년8월19일 빅터차를 주한미국 대사로 내정했다고 한다. 청문회절차 남아있다.
조선사설은
“북핵 사태는 한 치 앞을 내다보기 어렵다. 세계적 보호 무역 파도도 높다. 세계에서 외교가 가장 중요한 나라를 꼽으라면 한국이 몇 손가락 안에 드는 것은 두말할 나위도 없다. 이번 외교관 인사는 이런 나라에서 벌어지는 일이라고 믿기 어렵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한 치 앞을 내다보기 어렵다는 북핵 사태가 김대중 노무현 정부 집권 10년 동안 관리가능한 핵개발 이라는 ‘고양이’ 였다면 이명박근혜 정권 집권9년 조중동과 미국 오바마 정권집권8년 대북 압박 봉쇄 제재 일변도로 몰아붙여 북한 핵무장이라는 '호랑이‘로 만들어 놓았다. 그런 북핵 사태 북한의 평창 올림픽 참가 제안과 남북대화 제안을 북한 김정은 통치자가 했다, 파격적이다. 이명박근혜 정권과 조선일보가 남북관계 파탄내고 북한 핵무장 시킨 책임도 크다. 문재인 정부 집권이후 해결 실마리 풀리고 있다. 세계적 보호 무역 파도가 가장 높은것이 트럼프 대통령의 미국이다. 외교적 해법으로 통하지 않는다. 트럼프 대통령은 다국적 기업 팔목비틀어 기업 유치하고 있다. 숭미사대주의적인 한국외교관들로는 문제 해결 못한다.
(자료출처= 2018년1월3일 조선일보 [사설] 외교가 제일 중요한 나라에서 벌어지는 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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