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윤회가 세월호 당일에 무속인은 만났다는 사실에서 이상한 냄새가 나지 않은가?
최순실 정윤회의 이혼이 계획된 것이라면?
어쩌면 세월호 7시간에 한 게 기껏해야 얼굴에 주사하고 머리했다는 정도가 다 인지도 모른다.
끝까지 숨기다가 겨우 드러난 게 별일 없었다는 따위로 실망을 주는 정도에서 끝내려 하는 것일지도 모른다.
어디까지나 추정이지만 열쇠는 김기춘이 아니라 정윤회가 쥐고 있을 것이다.
하지만 지금 이 시점까지 정윤회는 전혀 주목받고 있지 않고 수사 대상도 아니다.
모든 관심사에서 피해갔다. 정윤회는 지금 웃고 있을 것이다.
나는 세월호 아이들이 어떤 어두운 욕망의 제물로 희생되었다고 믿고 있다.
박근혜-최태민과 관련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