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탄핵을 통과시킨 여덟분과 김판사님까지 아홉분의 살아있는 분들의 장례식을 일베를 비롯 박사모라고 불리는 친박카페에서 치뤄졌습니다
부의금은 상상못하는 육두문자와 조롱 그리고 퇴임한 이정미판사님과 남편분에게 든 복수의 화살이었습니다
그들에겐 이번 집회에 구속된 자유본 사람들이 영웅이고
법과 정의를 수호하는 우리나라 최고의 헌법기관은 밟아야 할 곳이었습니다
지금 친박단체들 일시 소강 상태입니다
왜냐구요?
오직 근혜를 위한 정당과
네이버 다음에 대적할수 있는 근혜교주를 위한 방송과
근혜교주와 찬양자들만 검색을 할수 있는 사이트개설과
정당홈페이지
자유당 탈당으로 반감을 살까 까치발 들고 이곳저곳 염탐하며 김진태 대통령 만들기 나섰기 때문입니다
그들은 근혜교주를 위해선 뭐든 합니다
사법부 경찰은 그저 불구경이고 내란죄에 해당되는 사항에서 황교안은 불지피고 있습니다
미국이나 유럽 이정도까지 가면 현장 사살명령에 내란죄에 반역을 선포합니다
또 친박단체가 비겁한 것은 이미 공화당에 세뇌되어 천지분간 못하는 나이드신 분들 앞 세우고
정광용 및 친박인사는 선동하고 뒤로 빠집니다
이렇게 몇번 하다보면 경찰병력 무력해지는 게릴라 전법입니다
친박연대는 켈로부대를 2016년부터 모집했습니다
북풍사건의 주역 전안기부 그리고 전국방국장관 권영해가 박사모의 공동대표이고
전기무사령관 허평완 해병대 최병국등 특수부대 출신이 많습니다
그런데 행진시만 군가 주구장창 틀고 시위때는 철없는 청년이나 노인들이 앞선을 차지합니다
아무리 나이먹어도 전직 특수부대이고 그들이 맘먹고 인원모집하면 군서열을 무시할수 없는 젊은층은 금방 모입니다
지금 친박연대는 비겁하게 경찰과 사법부를 조롱하며 간보고 있는 것인데 심각성을 모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