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영호 탈북이 박근혜 대북제재성과? 방송3사 거짓 뉴스보도비평
2016년8월17일 MBC 뉴스 데스크,SBS 8시 뉴스,KBS1TV 뉴스9는 제3국 망명을 신청한 것으로 알려졌던 태영호 영국 주재 북한대사관 공사가 최근 국내에 입국한 사실이 확인됐다는 사실을 첫 뉴스로 보도했다.
2016년8월17일 MBC 뉴스 데스크,SBS 8시 뉴스,KBS1TV 뉴스9는 약속이나 한듯이 태영호 영국 주재 북한대사관 공사의 탈북동기에 대해서 정준희 통일부 대변인의 주장을 인용해“ 탈북 동기에 대해서 김정은 체제에 대한 염증, 대한민국 자유민주주의 체제에 대한 동경, 자녀와 장래 문제(라고 밝히고 있습니다.)]” 라고 보도했다.
그렇다면 지금까지 드러난 태영호 영국 주재 북한대사관 공사의 탈북동기가 4차 핵실험에 따른 대북 제재 때문이 아니라는 것이 드러났는데 박근혜 정부의 대북 제재 성과가 아니라는 것이 박근혜 정부의 통일부 대변인의 주장을 통해서 확인됐다.
그런데 2016년8월17일 MBC 뉴스 데스크,SBS 8시 뉴스,KBS1TV 뉴스9는 경쟁적으로 태영호 영국 주재 북한대사관 공사의 탈북동기에 대해서
“국제사회의 제재로 인한 상납압박에다 공포정치로 인한 절망감”( MBC 뉴스 데스크)
“국제사회의 대북제재가 영향을 미쳤다는 분석”(SBS 8시 뉴스)
“특히 4차 핵실험에 따른 대북 제재로 북한의 외교적 고립이 결정적으로 작용하고 있다는 분석”( KBS1TV 뉴스9)
등등 4차 핵실험에 따른 대북 제재 때문이라는 보도를 하면서 사실상 박근혜 정부의 대북 제재 성과 인양 사실과 전혀 다른 혹세무민(惑世誣民)식 보도하고 있다.
반면에 한민구 국방장관이 경북성주 찾아가 사드배치 논의 했으나 사실상 성주군민들 설득실패한 부정적 뉴스는 소홀히 보도했고 태영호 영국 주재 북한대사관 공사의 탈북 발표를 전후로 한 시점에 한반도와 동북아 정세 변화에 심각한 영향을 끼치는 한국 사드배치 때문에 한국 방문했다는 마크 밀리 미국육군 참모총장 관련뉴스는 2016년8월17일 MBC 뉴스 데스크,SBS 8시 뉴스,KBS1TV 뉴스9가 은폐 하고 보도하지 않았다. 태영호 영국 주재 북한대사관 공사의 탈북 발표가 박근혜 정권의 정권안보용 기획입국 발표 였다는 심증 지울수 없다.
2016년8월17일 MBC 뉴스 데스크는 “제3국 망명을 신청한 것으로 알려졌던 태영호 영국 주재 북한대사관 공사가 최근 국내에 입국한 사실이 확인됐습니다. ” 라고 보도했고
2016년8월17일 SBS 8시 뉴스는 “[정준희 통일부 대변인 : 탈북 동기에 대해서 김정은 체제에 대한 염증, 대한민국 자유민주주의 체제에 대한 동경, 자녀와 장래 문제(라고 밝히고 있습니다.)]” 라고 보도했고
2016년8월17일 KBS1TV 뉴스9는 “특히 4차 핵실험에 따른 대북 제재로 북한의 외교적 고립이 결정적으로 작용하고 있다는 분석입니다.공관 운영조차 자급자족해야하는데 10월 당창건일 기념일을 앞두고 충성자금 상납 압박까지 거세지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라고 보도했고
2016년8월17일 MBC 뉴스 데스크도“이처럼 북한에서 최상류층으로 꼽히는 인사들의 탈북이 최근 들어 잦아지는 모습인데요. 국제사회의 제재로 인한 상납압박에다 공포정치로 인한 절망감이 주된 원인인 것으로 분석됩니다. ” 라고 보도했고
2016년8월17일 SBS 8시 뉴스도“국제사회의 대북제재가 영향을 미쳤다는 분석도 나옵니다. [김용현동국대 북한학과 교수 : 전방위적인 대북 압박 속에서 김정은 정권의 성과 요구가 이어지고 있고, 여기에 대한 불만으로 탈북행렬이 이어지고 있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 라고 보도했다.
안티조선 언론개혁 홍재희 시청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