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동주 시인이
이제야 제대로 평가 받나 보다.
친일 매국노가 득실대는 현실에서
위안부 할머니의 눈물을 외면
박근혜 대통령의 아베와 합의 몇개월 만에...
하느님이 보우하사
우리나라만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