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가 차고 메가 찬다. 우리 진짜 국민들은 공영방송 kbs 가 자유대한민국의 공정한 언론인줄
한 때는 믿었다. 언제부터인가? 의식이 자꾸만 좌"로 기울어 가는걸 우리는 알고 있다.
물론 kbs에도 진정한 "보수우파" 도 있다. 근데 문재는 좌빨 언론인이 많아서 문제가 된것이다.
특히 사장의 존재가 ,,,
우리 국민들은 시청료를 안내는 운동도 해야 하는것 아니가? 아무리 좌빨들이 정권을 잡았다 고
이렇게 노골적으로 "개그프로"까지 보수쪽을 뭉게는 짓을 하고 있으니 kbs는 공영 방송이 아니다
더이상 우리 국민들이 kbs 를 두고 볼수 없다.미쳐가는 kbs는 노조의 손아귀에서 좌지 우지
되고 우리 대한민국은 소리 없이 공산화가 된다? 아니 이미 되고 있다.
또 미친 인간이 있다. 거드름 피우며 언제 부터인가? 좌파정부가 되었다고 여자의 걸음걸이가
잔뜩 도도 하고 지딴에는 폼잡는다고 그러는지? 남자보다 더 어께에 힘을 주더라. 하는 말한디도
골라 가면서 미운 소리만 해댄다? 무어 "토지"를 국가가 관리하는 중국을 찬성한다고 미친 소리
했다는데 그게 사실인가?
국민이 "땅"의 소유권자로 사는 대한민국을 부정 한다는 말인가? 그렇다면 이건 미쳐도 단단히
미친 것이다. 좀 있으면 모든 권리는 국가에 있고 개인은 아무것도 소유할 권한이 없으며
위대한 어버이 수령님을 하나님 보다 더더 처 받들고 살면 모든 인민들이 행복한 삶을 살게
된다고 할거 같은데? 진정한 자유민주국가의 한사람이 아니라 피도 눈물도 없는 차갑고 도도한
추미애인지 나발인지 대가리 똑바로 , 정신을 똑바로 차려라 . 살다가 너자신도 치일때가
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