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를 회상해 보자. 박정희 정권은 "근검 저축, 수출증대 " 엿다.
은행에 가본적이 없던 영세민들도 모두 은행저축을 하였다.
아이들이 공부를 열심히 하고 엄마는 근검절약을 실천 하는 가정은 반드시 부자가 된다. 그런데 지금은 반대로 나가고 있으니 누가 옳은 것 일가? 노는날 많이 만들어서 승용차 타고 놀러 다니면 그 집 가계가 온전해 질가? 빚 지면서 놀러다녀? 지금 남미제국들이 어떻게 됫서?
억어지로 경기를 부양 하는것은 유치한 하지하책 이라고 생각한다. 청년실업이 문제가 되지만 옛날에 비하면 엄청 좋아진 것이다.
사법고시 20명 정도 합격 엿는데 지금은 1천명 . 와 ! 엄청난 숫자 아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