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대선은 20, 30대 그 언저리 등이 좌우한다, 한국의 운명이 경각에 달려 있다.
따라서 한국의 운명은 이들의 손에 달렸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런데 이들의 이성이 문제다.
이들은 철부지로 치부된다. 왜 그런가? 대부분이 외고집에 독선이다. 상황판단력이 너무나 부족하다. 그러면서 잘난체를 주특기로 한다.
보라 청춘콘서트에 인정사정없이 푹 빠지고 말았다. 그러니 신 아무개가 이를 악용하려 했다가 저지 당했잖나. 이 얼마나 위헙한 일인가.
이들로 인해서 선진국을 짝사랑이라도 할 수 없이, 아니면 아예 천길 만길낭떠지로 추락해 망가지느냐의 운명 처지의 딱한 사정에 있다.
오죽하면 선거연령을 18세로, 더 심하게는 17세 까지로 낮추자는 자들이 쏟아지고 있다. 요거 사탕발림을 하면 꼴까닥 하고 너머가니까.
이들은 지들이 세상에서 가장 잘나고 똑 똑하다고 맹신하고있다여겨. 그런데 백수. 3포 내지는 5포생활, 더 나아가 캉가루족으로 지내지. 실상은 뭘 모르는거,
선진국의 젊은이 들은 고등학교 때부터 이성을 닦아나가며 자수성가의 길을 개척해 나간다. 그러니 나라의 기둥이다. 독선이란게 없다 여긴다.
선진국의 젊은이와 후진국의 젊은이의 차이가 이렇다. 선진국이 절로 되는게아니다. 20, 30대와 그 언저리 간성재가 이리 다른 거다.
기대를 해 보지만 글세다. 광우병 시위, 탄핵촛불시위의 험악한 코스프레. 거여 따단계 대학생, 3D기피. 대학진학 올인.
어째 암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