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 근혜대통령은 성품에 이상이 좀 있는것이 아닌가 한다.
박 정희 대통령이 타이르면 반항했고 방으로 들어가 쳐 밖혀 오래도록 안 나왔다는 보도, 부모가 올 바른 사람일 경우 자식에게 훈계를 하면 듣는 것이 정상인인 점에 비추어 이런 박근혜는 성품에 이상이 있음이 분명하다 여겨.
그러니 정상적인 청와대 생활을, 근무를 잘 하지 않은것으로 비쳐졌다.
박정희 전 대통령은 직무를 영웅적으로 잘 했따. 이런 정책기술을 올바로 보고 따랐어야. 그러니 결국은 탄행을 받게 된거 아닌가.
대통령의 자리 얼마나 영예롭고 막중한 책임의 자린가. 이런 자리를 잘 지키고 책임을 성실히 영웅적으로 수행해 나라와 국민에 보답하면 그 명예는 천추에 빛이 날 것이었건만. 불여시 사이비에 걸려 나라 망치고 자신까지 망치는 처지가 되고 말았으니. 오호 통재라.
한민족 한국민 대부분의 성품의 대표적 모델로서 역사에 남을 것이다 여겨.
박 근혜는 아버지 박정희의 후광으로 대통령이 됐다. 그렇다면 자기 아버지의 업적에 영광을 더하도록 노력을 했어야.
최순실과의 관계를 알 고난 후 부터는 박근혜를 지지하는데 좀 말셜였을지
탄핵을 받았지만 스러저갈뻔했던 한국을 건져낸 위대한 공은 그 뭣과도 바꿀수 없는 위대한 것이다.
이 공을 제대로 인정해 준다면 탄핵이나 반대운동은 안 하고 경각심만 일깨우는 것으로 해야. 그리고 그 잘못은 바로잡게 행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