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만 타도 419혁명이후 얼마지나지않아 발발한 박정희의 516은 분명 쿠데타라고 할 수 도 있습니다. 왜냐하면 독재하던 이승만 정부를 몰아낸 것이 아니라 국민들이 세운 정부를 몰아냈기 때문이죠. 하지만 516이 쿠데타라고 해도 그가 이룬 경제성장은 위대한 업적인 것은 분명하다고 생각합니다. 박정희는 여야를 막론하고 대부분 의원들이 반대하던 경부고속도로 포항제철 새마울운동 중동건설사업 등 여러 가지 국가주도의 경제 사업을 추진하여서 성공시켰습니다. 특히 모두가 반대를 해도 고속도로를 중요시 여겼는데 이것은 경제성장은 물류의 흐름이 중요하고 그것은 교통에 좌우된다라고 판단을 내렸기 때문입니다. 또한 세월 지나면 땅값이 매우 높아지므로 나중에는 돈이 많이 소모되고 민자로 해야만하는 날이 올수도 있기때문에 무리를 하면서까지 전국에 고속도로망을 개통하는 사업을 실시합니다. 결과로 인류 5000년 역사상 그 유래를 찾아보기 힘든 한강의 기적이라는 엄청난 경제성장을 이루어냅니다. 물론 여기에는 전 국민의 피땀이 있기에 가능합니다. 하지만 그 피땀을 흘리고 돈을 벌 수 있는 토대이자 장소도 국가의 리더가 앞장서서 마련해 주었기 때문에 가능한 겁니다. 우리나라가 노동력이 풍부하면 뭐합니까? 그것을 적재적소에 십분활용 할 수 없으면 있으나 마나 한겁니다. 지금의 남아도는 실업자처럼요. 박정희 대통령은 적재적소에 노동력이 십분활용 될 수 있도록 리더쉽을 보여준 사람입니다. 물론 박정희의 대통령의 친일행적은 분명히 따로 평가해야되고 지탄받야합니다. 하지만 그의 업적은 대단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516부터 유신독재까지의 모든과정이 반 민주주의적이였다고 비판을 합니다. 저는 생각합니다. 대한민국은 지나치게 이데올로기에 빠져있다고. 하지만 가난에 너무 허덕여서 먹고사는 문제가 위태로울 때는 자유민주주의/왕정/자본주의/사회주의 이념에 빠지면 안된다고생각합니다. 대한민국 일부 국민들은 자유민주주의 이념의 함정에 빠져서 이러한 경제성장을 폄하합니다. 저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이념의 틀에서 나와서 순수하게 생각할 때 박정희의 업적이 올바르게 평가되는것입니다. 만약에 우리가 이념에틀을 벗어난 국가거나 입헌군주제나 왕정국가였다면 박정희는 분명 긍정적으로 평가될것입니다.(박정희시대는 완전한 민주주의도아니고 완전한 왕정도아닌 민주주의80%독재20%이라 생각합니다) 하지만 독재나 입헌군주제도 정의라고는 할 수는 없습니다. 중국의 2인자 등소평이 언급한 흑백묘론 고양이 색은 중요하지 않다 쥐만 잘잡으면된다. 상황에 맞춰서 체제를 이끌어 나가는 것, 이것이 가장 중요한 것이지요. 박정희는 대한민국 현실에 맞춰서 완전한 민주주의가 아닌 적당한 민주주의를 택함으로서 경제성장의 업적을 세운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지금 우리나라는 자유민주주의 이념의 틀에 너무 빠져있고 이것에 갇혀서 국가 경제를 이끌어나갈수있는 강력한 대통령이 나오지못하는겁니다. 노무현, 이명박, 박근혜 누가 집권하던 정부의 정책에 대해 반대를 위한 반대를 일삼고 모든 경제정책은 반대를 당하여 실행하지못한거나 적시적소에 적용되지 못하여 실효성을 잃고 있습니다. 또한 분단국가 그저 휴전상태인 전시중인 국가의 안보를 책임지어야할 국가보안법은 표현의자유 인권침해라는 미명하에 철폐 될 위기에 놓여있습니다. 일부 종북 신문과 특정 정당은 대법원이나 헌재에서 폐간을 당해도 해산을 당해도 이름만 바꾸어 교묘히 법의 허점을 이용하여 활동하고있습니다. 일부 종북세력은 여야를 가리지않고 숨어들어있습니다.이런 허점을 이용한 종북세력은 순수한 국민들의 촛불시위때마다 미꾸라지처럼 끼어들어 물을 흐리고있습니다. 이번 촛불시위도 마찬가지입니다. (촛불시위나 태극시위하는 분들을 비난하는게아닙니다).국민들은 박근혜탄핵을 위해 순수마음으로 들고일어났지만 일부 미꾸라지같은 종북세력들은 그와동시에 이석기석방, 국가보안법폐지, 주한미군철수 이런 구호를 외치고있습니다. 더 이상은 안됩니다. 최소한 국가 안보에있어서만큼은 강력하게 처벌해야합니다. 국가보안법폐지, 주한미군철수를 주장하는 사람들은 국가보안법으로 엄중히 다스려야합니다. 그 잘난 인권도 표현의자유도 국가가 없이는 김정은체제에서는 모두 불가능한 것들입니다. 우리는 무엇이 더 중요한지 무게를 달아봐야합니다. 국가없으면 지금과 같이 온라인으로 자기의견을 제시 하는 것도 하지 못합니다. 그리고 경제에 있어서는 이념을 초월한 꺠어있는 국민이 되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지금처럼 자유민주주의의 남용으로는 혁신적인 경제발전도 북한의 대남공작으로부터 국가를 지키는 것 조차 할 수 없습니다. 국민들이 깨어나야합니다. 국가보안법폐지 한일동맹와해 주한미군철수를 외치는 사람은 국회의원이나 정치인 공무원이 되게 놔둬서는 안됩니다. 저는 절대 자유민주주의가 그나마 가장 완벽한체제라고 생각하지않습니다. 절대왕정도 입헌군주정도 마찬가지입니다. 게다가 미국은 자유민주주의를 이용하여 아프리카 중아시아패권을 얻기 위해 카다피를 몰아내고 친미정권을 세웠습니다. 이것이 이념에 빠지는게 얼마나 무서운지를 알려주는 것입니다. 그 나라 국민들에게 자유민주주의를 세뇌시키는것입니다. 물론 미국이 못한거라고 비난하지는 않겠습니다. 우리도 북한이라는 절대왕정체제가 무너져야 되기 때문입니다. 다만 우리는 자유민주주의가 반드시 정의인가에 대해서는 의문을 품어야됩니다. 우리는 모든 체제의 장점을 적절히 mix해서 지혜롭게 이용해야합니다. 불과 세계는 100년 전 만해도 왕정국가가 다수였고 200년 전에는 그게 정의인것처럼 여겨저왔습니다. 이념의 함정에 빠져나와야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