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지워서 다시 올립니다
제가 2012년 대대장으로 근무 시 기무사 직원들의 작태를 소개합니다
업무와 연관이 없는데도 김0현 중사는 감히 중령에게 계급도 무시하고 자기 맘대로
1. 부대의 일일일과보고, 일일행사진행표, 중요 업무보고자료(일반, 비밀무관)를
활동해서 확보할 생각은 안하고 가만히 앉아서 받으려고 무조건 받치기를
요구했으며
2. 미이행시는 정상적인 부대관리가 곤란하도록 부하들에게 온갖 협박과 강압으로
치졸한 행태를 보였으며
3. 가끔 식사를 사줘야지 안사주면 더 난리 피우는 등 약효 발이 세지요
그래도 쌍팔년도에 휴가, 전출시 되지도 않은 것들이 괜히 인사하러 다니면서
수금하는 떨거지 보다는 양반 되었지요
4. 또한 중사가 자기의 업무인지 아닌지도 모르고 끼어들어 부서간 업무까지
조정/지시하고(능력도 없으면서 입으로 혼자 다할려고)
마치 간첩이라도 잡은듯이 큰 치적으로 스스로 잘 했다고 떠들고 다니고 도대체
업무 범위가, 책임이 어디까지인지 천지분간이 않되는 지경입니다
아마 문제가 되면 잽싸게 치고 빠지는 등 미꾸라지 띠 가 되겠지요
여기에 더해서 부대장이라는 윤 0용 중령은 근거도 없는 자료를 첩보라고 포장을 하여 사령관에게 보고하여 부대관리에 스스로 지대한 공적을 남겼다고 자랑하는 등 낄때 안낄때를 구분 못하고 참견하는 등 눈 뜨고 봐 줄수 없는 참 건방진 자였지요 소령때부터 속과 겉이 다른 기회주의적 뺀질이 군생활을 했지요(아마 지금도 김 0현 중사, 윤 0용 중령 둘다 군생활하면서 많은 사람들 골탕먹이고 있을테지요)
전두환 시절이나 지금이나 정도의 차이는 있을지 몰라도 고정관념은 여전 합니다
(기무부대 중사는 중령보다 상위이고 상사는 준장을 갖고 놀고 2010년도에 00사령부에서는 소령은 소장을 쥐락펴락하고 골탕먹이고 좋은 보고는 몰랐다고 핑계대고 제외하고 나쁜보고만 뒤 밟아서 올려서 참모총장에게 공개적으로 망신당하게하고 중령은 왠만한 소장진급을 좌지우지하고 ..)
그러니까 새까만 30대 소령이 순진하게 열심히 근무하는 중,대령 골탕먹이고 등치는 것도 부족하여 이제는 ‘포주’라는 투잡을 하는것 이지요
지금도 기무사로 차출되면 장원급제라도 한듯이 잔치하고 자랑하고 서로 딸
주려고 난리법석 이지요
더 심한 이야기도 있지만 부대의 자존심과 30여년의 군 경력을 고려하여 참겠습니다
결론적으로 득보다는 실이 많은 부대인데 상부에서는 아는지 모르는지 묻고 싶습니다
이 내용도 아마 2일이면 추적해서 연락이 오겠지요 이런 문제는 시키지 않아도
월등히 잘하니까요
물도 고이면 썪는법!
너무 오래 고였어요 이젠 조직자체를 씨도없이 없애야 합니다
현 근무자들은 원복하여 무능하면 진급시 3번만 누락시켜서 자동으로 전역되도록하고요(그래도 국정원은 자신이 누구인지도 모르게 행동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