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일 국회의원 친인척을 보좌관으로 채용했다해서 난리가 났다. 특히 더불어민주당 서영교의원건이 터졌을 때 새누리당은 십자포화를 퍼부었다. 불과 일주일도 안되어 자당 소속 박인숙의원 친인척채용이 불거지며 한마디로 "똥묻은개 겨묻은개 나무란다" 란 속담이 딱 들어 맞는 상황이 벌어 지고 있다. 이제는 스스로 커밍아웃하는 해프닝이 벌어지고 있다. 결론적으로 말해 나는 친인척채용에 대해 이처럼 떠드는데 대해 조금도 동의 할 수 없다. 막말로 무엇이 문제인가? 금수저 논을 이야기하고 청년채용을 이야기 하는데, 솔직히 말해서 의원비서관 및 인턴의 친인척 채용이 청년들의 취업이 안되는 근본적인 이유인가 말이다. 국회의원의원의 갑질을 예기하고 특권을 이야기 하는데 국회의원의 특권이 19대 아니 20대 국회에서 갑자기 부여된 특권인가! 말이다. 그렇지 않다는걸 모든 국민이 잘알고 있지 않는가 말이다. 국회의원은 입법기관으로서 나라의 미래와 국리민복을 증진시키는 법을 만드는 중요한 위치에 자리하고 있기에 그만한 특권을 부여하고 이에 걸맞는 각종 혜택(비서관 등) 제공하는게 아닌가 말이다. 물론 비판을 할 수 있다. 하지만 작금의 의원 때리기 및 특권내려놓기란 허울 좋은 수사에 국민들이 현혹되어서는 안될 것이다. 정치불신을 부추기며, 청년취업 문제가 마치 의원 친인척 채용에 따른 양 여론을 호도 하는 것은 진정 바람직하지 않다. 진정 특권내려놓기 와 친인척 채용에 대해 말하려 거든" 대통령 특권 내려놓기"부터 공론의 장으로 끌어들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