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 근혜대통령은 당선시 부터 당선에 관련해 온 갖 장에에 시달려야 했다.
당선 되고나선 국회선진화법에 막혀 정책을 소신껏 펼 수가 없었고, 식물 정부가 되어가는가 하는 감을 갖게 도.
국회 동의 정부요직의 임명은 청문회에 막혀 거의 막혀 있었다 해야 할 지경이었다.
장관 등 요직엔 배신자로 낙인 찍혀 물러나야 하는 자들도 있었다.
그러다 보니 실선은 뒷전이 됐고, 그 이유로 비선이 실세로 등장하는 이상한 형태의 국정운영이 된 것 같다.
왜 이런 상태가 벌어여야 했는가 추축해 보면, 실패한 대통령으로 만들 유형 무형의 씨나리오가 있었지 않나 하는 생각까지 갖기에 이르렀다 여겨.
대통령이 뭐길래!
왜 그리 허욕의 탐을 내는가 들. 온갖 이익이 따르기 떄문이리라. 이런 허욕은 국가와 국민은 안전에 없다. 그러니 늘상 후진국으로 지낸다. 특히 정치가. 후진국에 머물면 권력자는 요지경 황홀경에 빠지지. 그러니 선진국이 되는건 죽기보다 더 싫은거. 선진국이 되면 그런 탐욕을 못 부리거든.
지금 정치권을 보시라. 대권 도전자가 왜 그리 많은가. 으쟁이 뜨쟁이 할 것 없이. 과거에도 그랬지. 출마자가 10명에 가깝기도 한게 보통지사였으니까.
이번에도 보면 10명에 가깝다. 철판 깔고 덤비는 자들도 있제. 정말로 깜이 안 되는 자들. 김종인이 그랬지. 감이 없다고, 맞는 말이 아닌가 햇다.
감으론 첫째 굳은 의지가 보여야 한다. 그런데 날라리 같은 자도 있지.
솔직하여야 한다. 그런데 음험한 굴 속에서 본내를 꼭 꼭 숨기는 자도 있는거 같고.
자신의 실력을 갖춰야 한다. 그런데 유령을 등에 업고 나대는 자들도 있고,
국가와 국민을 안온하게 하고 나라를 굳게 지켜야 하는데 이에 역행할 자 같은자도 있는것 같고.
권력을 탐하지 않아야 하는데. 화신같이 탐하는 자가 있는 것 같기도 하고.
과연 국가와 국민을 위해 헌신할 자가 있긴 있는지. 도무지 보이질 않는것 같아 안 타까은 심정이다. 그간의 상황을 보면 말이다.
타핵을 왜 그리 서두나.차근 차근 인내심을 갖고 이행해 나가면 좋으련만. 뭐 큰일이 날 것처렴 서둘러 댄다. 조급증이, 권욕이 앞서니 그렇다 여긴다.
이에 덩달아 춤을 추는 자들.그자가 그자다. 한치도 다른게 없다.
세월호 사건에서 보라. 사건이 곪아터진 원인이 많다. 그런데 별 관련이 없어보이는 7시간을 갖고 죽기 살기 매달리는 모양새다. 박 근혜 대통령이 현장에 간들 전문지식이 없는데 뭘 어떻게 하여야 했는가. 이런 사고도 담당기관과 전문기관 그리고 전문가가 일사 불란하게 처리를 해야 했던거다.
대통령이 이런 사고에 일일이 즉석 참석해 지휘를 해야 한다면 담당기관은 뭐하러 두는가.
실패한 대통령을 만들려니 그러는거 아닌가 하는 생각이든다.
같은 예로 대형화재가 났다 치자, 그러면 매뉴얼에 따라 담당 기관이 일사불란하게 처리 하는거다. 대통령이 현장에 가봤자 사건 수습에 오리혀 지장을 줄 수 있다.
대형사고던 소형사고든 담당기관과 그 책임자기 잘 처리하야햐 하는거다. 그리고 보고하고 지원요청을 하는 등 전권을 갖고 처리하는 거다. 이런 일에 일 일이 대통령이 참석해야하는건 아니다. 보고을 받고 지시하면 되는 거다.
대구 지하철 참사에 대통령이 즉시 현장에 갔었는가. 연평해전에 대통령이 즉시 현장에 갔었는가. 참 말이 안 된다.
아사고 원인은 다른자들이 다 저질러 놓은것 닌가. 이자들에는 왜 책임을 안 묻는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