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
제목
경진여객운수(주) 7770버스 운행 관련
내용
수원시과 화성시에 영업소를 두고 있는 경진여객 운수 의 부당한 운행에 관하여 문의 합니다.
경진여객은 그동안 35대을 운행 인가을 받고 하루 20대만을 운행 하면서 수많은 승객을 입석으로 출퇴근 시간을 지내 왔습니다.
제가 묻고 싶은 것은, 세월호 참사로 인한 안전 불감증 문제로 임시적으로 수원역과 사당역을 오가는 7770번 광역 버스에 관광 버스가 한시적으로 투입이 된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어찌 된영 문인지 지금도 여전히 운행을 하고 있습니다. 입석을 하지 않는 다는 조건으로 그리 한것으로 알고 있으나 여전히 입석은 하고 있습니다
하여 문의 드립니다
관광 버스가 노선 번호을 달고 영업을 할수 있는 것인지 알고 싶습니다
관광 버스는 하차벨도 없고 안내 방송도 안나오고. 또한 손잡이도 없는데 입석을 하고 있습니다.
과연 이것이 시민과 도민을 위한 행정인지 묻지 않을수 없습니다
답변 부탁 드립니다
수원시의 답변
처리결과(답변내용)
[주관부서] : 안전교통국 대중교통과 [답변일자] : 2016-06-29 13:28:20
[작성자] : 송금영 [전화번호] : 0312283284 [이메일] :
[답변내용] : 새올전자민원상담창구로 접수된 민원상담목록 174012(2016.06.21.)에 대하여 민원인에게 다음과 같이 회신하고자 합니다.
선진 교통질서 확립과 대중교통 발전에 협조하여 주시어 감사드리며, 귀하께서 의견주신 “경진여객운수㈜ 7770번버스 운행관련”민원에 대해 답변 드리겠습니다.
1. 직행좌석버스 7770번은 수원역에서 사당역을 운행하는 노선(운수업체 ㈜경진여객운수)입니다. 고속화도로 입석 운행으로 인한 시민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2014. 7.16 부터 입석을 제한하는 직행좌석(광역)버스 좌석제를 시행하였으나, 이용수요가 많아 현재는 입석을 일부 허용하고 있습니다. 현재 우리시는 이용시민의 안전을 위해 좌석제를 정착시키고자 출근형 전세버스 투입하여 입석을 해소시키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는 좌석제를 정착시키기 위한 한시적 대책으로, 향후 대용량(2층) 버스 도입 등 입석해소를 위한 대책을 지속적으로 검토하여 이용시민의 이용불편을 최소화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2. 아울러 의견주신 인가대수 미준수와 관련하여, 인가대수(35대)를 준수하여 운행중인 것으로 확인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더 궁금하신 사항은 대중교통과 버스정책팀(☎.228-3824)으로 문의하시면 성심껏 답변 드리겠습니다. 끝.
다시 질문 드립니다
답변 주신점 감사 합니다
그러나 많이 미흡 합니다
그동안에도 경진여객 증.감차 운행을 안했다고 수원시는 주장 했어나 사실 확인을 해서 신고 할때만 처벌 했습니다. 그것도 마지 못해 억지로 봐주다 봐주다 했다고 생각 됩니다
지금 현재 사당역을 운행 하는 7770등 을 비롯해 경진여객 광역 버스 전체에 관광 버스가 운행 되고 있고 한시적이라고 말씀 하셨는데, 몇년째 그런식으로 운행 하고 있습니다.
이게 정상인가요??
또한 지금 현재 경진여객은 뽑은지 얼마 안된차량을 다 처분 하고 있고, 또한 새로 경진 여객을 인수한 주주가 현대 항공 관광 하고 여산 관광 인데, 새 버스는 다 처분하고 예비차로 쓰든, 연식이 다 되어 가는 예비차량을 전부 노선에 투입하고 있고, 관광 버스 자회사 차량으로 대체 되고 있는 실정인데, 이것 또한 잘못 되었다고 생각 하는데 어찌 생각 하시는가요?
담당자인 수원시는 복수 노선을(타회사) 투입을 해야 한다고 생각 하는데, 어찌 하여 자회사로 참여한 두 관광버스 회사 차량이 운행 되도록 손을 놓고 있는 것이며, 새로 인수한 대주주는 회사가 어렵다고 노선 버스을 전부 팔고 있어나 아무런 대책이 없는 것인지, 궁금 하네요
전형적 경진여객 봐주기로 보입니다
이제까지 그래 왔듯이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