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 총기사고, 기타잡다한 사고는 우리가 일제군대의 악습을 아직도 버리지 못햇기 때문 이라고 생각된다. 상급자를 우상화하는 악습 이다.
오래된 이야기 , 내가 군에 입대하여 전방부대에 배치 됫는데 그날 저녁 충격을 받앗다. 이등병이 상사 발을 씻겨주고 있는 것 이다. 주변 병사들은 이등병이 상사 발 닦아주는것을 당연시 하고 있는 것이다. 이등병은 사람이 아니다. 노예취급을 받고 있었다.
문제는 높은 사람들이 과거의 생각을 바꾸지 못하고 과거의 사고방식에서 탈출하지 못하기 때문에 사고가 연발 한다고 본다.
우리는 조국을 지키기 위해서 입대를 한 것이지 상사 발 딱아주는것은 임무가 아니라고 생각된다. 병을 사병취급하는 버르장 머리를 버려야 한다.
소대,중대 에 연락병은 있어도 당번병은 안된다. 무슨당번을 한다는거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