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개의 국민들은 보수가 뭔지 진보가 뭔지 알고싶지도 않고 잘 알고있지도 않다 ,본인만 하더라도 굳이 정하라면 진보랄까,근데 보수는 나쁘고 진보만 좋은가,아니면 진보는 나쁘고 보수만 좋은가, 아니다 인간의 본성은 끊임없이 미래를 향하여 가치추구를 하는 것을 자연스럽게 받아드리고 있기 때문이다,그렇기에 누구든 진보주의 성향은 내포를 하고 있음에도 급격한 변화의 바람은 쉽사리 허락하고 싶지가 않은 모양이다,2000년대초 젊은이들의 벤처가 유행되었고 젊은이들은 갑자기 주식부자가 되어어찌해야할지를 몰랐다,그 대표주자가 한글과 컴퓨터고 메디슨이라는 의료제조업체인가하는 벤처가 있었다 ,불행히도 이들은 발명은 했겠지만 경영은 운이 따라주지 않했고 ,그 좋은 환경에서도 부도가 나고 말았던것이다,그때 주위사람들이 하는 얘기가 있었다 ,젊은 사람들이 은행돈 무서운줄 모르고 마구 쓴다고,아마도 젊은 사람들이 객기 넘치는 사업의욕을 보인다는게 ,은행원의 입장에는 그렇게 보였을 수도 있다,미국은 사업 초기에는 동업을 적극 권장하지만 우리는 가수들도 듀엣이나 그룹으로는 불과 몇년이 가지 않는다는것을 잘 보아 왔듯이 사업 또한 동업을 하면 얼마가지 않아 깨지기 일수이고 결국은 파탄이 나기 마련이다,그래서 동업은 하기 싫어한다,얼마 되지않는 자금으로는 창업초기에 많은 어려움이 따르고 열에 아홉은 포기를 하거나 대기업 또는 지인들의 꾀임에 사업을 양도하고 편안한길로 접어든다 ,그래서 국내 아이티 산업은 대부분이 남의 것을 양수하거나 인수하거나한것이 대부분이다 고로 아마존처럼 유투부나처럼 세계적인 기업의 반열은 오르지 않는다 ,미안한 얘기지만 오늘날 우리나라 중소기업의 80프로는 매출액 기준으로 백억도 되지 않는 소기업임에도 아마 전세계에서 가장 많은 수행기사를 쓰는 기업인일것이다,안정된것만을 찾고 모험을 하지 않으려 하기에 기업을 키우지도,키울수도 없는것이다,아마도 보수가 진보를 싫어한다면 이와같은 내용으로 알수있듯이 모험을 하지는 않으려면서 과실만을 옹호하고 보호하려는 성향을 가진것이 아닌가하는 생각을 하게끔한다, 미래가 어찌 될지는 그 누구도 모르고 그누군가는 미래를 위한 도전을 해야한다는데 명제가 있는것이고 그 호기심을 가지고 과감한 결단을 통하여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아야하는것이고 설사 실패를 한다하더라도 인정을 해 주어야 모든 세상은 발전을 할수가 있는것이다,노무현의 생각은 이런데서 출발을 한것이라고 본다,실패는 했을지언정 그가 가지고 바라왔던 세상은 한층 더 밝고 아름다운 세상을 우리 후손들에게 물려주기 위함이었다는것을,그리고 그것이 나는 진보라고 말하고 싶고 ,나는 살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