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는 더민주당 초선들의 중국방문 막지마세요. 잘 해야 본전이고 못하면 쪽박찬다는 걸 초짜들이 겪어봐야 압니다. 중국 가서 아무 소리 못하고 옵니다. 보세요. 자칫하면 쪽박찰 건데. 간다고 큰소리 쳐 놓고 안 가면 쪽팔리니까 가긴 가야겠고 가봤자 별 볼일 없을 것 같고. 진퇴양난이로고. ㅋㅋㅋ. 청와대에서는 내버려 두세요. 직접 겪어봐야 정신 차릴 겁니다. 자칫 잘못하면 '미인계에 빠졌다.'하는 소리가 안 나와야 할 건데.
관점은 '정말 더민주 초선들 선량일까요, 선량이 아닐까요?' 그리고 '더민주초선들 미인계에 빠질까요, 안 빠질까요?'일 겁니다. 초선들 조심하세요. 정말 조심하세요. 이왕지사 간 김에 '제발 북괴에 기름 지원 중지해 주세요.' 또는 '북괴의 핵포기 선언 이끌어 내어주세요.' 또는 '북괴로 하여금 핵포기를 선언하게 해주면 우리당도 사드배치 반대하는데 앞장서겠노라고 큰소리치고 오세요. 그러면 초선이지만 거물급으로 발돋움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