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른 뺨치게' 잔혹해지는 10대 범죄…"소년법 폐지" 요구 봇물
연합뉴스
사회의 변화를 법이 수용하여야 한다는 요구가 정당하지요.
곧 우리나라도 연령에 관계없이 죄에 대한 벌을 내리게 됩니다.
그리고 사회적 지위 역시 고려 대상이 되지 않아야 합니다.
법 이전의 상식 문제
‘죄를 지으면 누구나 벌을 받아야 한다!’
아가시 크리스티가 ‘애국살인’을 만든 이유를 알겠지요.
건전한 상식이 통용되고 상식인이 우대받는 나라가 바로 선진국입니다.
그러나 선진국은 그냥 주어지는 것은 아니지요.
국민들의 부단한 노력만이 선진국 즉 상식이 통용되는 나라를 만들 수 있습니다.
그런데 본인이 좋아한다고 해서 숭배한다고 해서 죄를 지었지만 벌은 주지 말아야한다고 주장하며 행동하는 무리들과 적극 지지하는 무리들은 사라져야 합니다.
사라지도록 만들어야 하지요.
대단히 불행한 일이지만 이런 말도 안 되는 주장을 하는 무리들이 이웃집에 살고 있을 수도 있습니다.
즉 평범한 사람들이 악을 행할 수도 있지요.
토론장에서도 이들이 암약하고 있지요.
‘하긴 돈을 받는데 무슨 일이든지 할 수 있지!
까짓것 양심이 밥 먹여주나?
허위를 유포하면 돈이 들어오는데.‘
생계 댓글부대와 생활보수의 속마음
박성진 덕분에 생활보수라는 말이 알려졌군요.
‘진실을 막을 수 있는 사람은 어디에도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