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 대정변이 일어났다. 안대표 국내찌라시로 트럼프가 박근혜 인정안한다고한다. 너무 안일한 생각아닌가?
국민은 피토하라 시국선언하는데..나같으면 현미국대통령 차기 대통령 트럼프에게 현상황을 설명하고 대한민국에 민주주의가 바로 설 수 있도록 매일 편지 쓰고 , 전화라도하겠다.
너무 비굴한가? 하지만 그게 세상사다. 미국이 박그네 인정하지 않으면 그네가 어떻게하고 수구세력 친일들이 어떻게하겠는가?
미국에 살을 주고서라도 대한민국의 민주주의 수호라는 뼈를 얻을수 있다면 트럼프에게 무릎이라도 꿇어라.
이승만초대대통령 처럼 하란말이다.
그래도 안된다면 트럼프에게 차기 정권잡으면 주한미군 방 빼게하겠다고 협박도하고
잘좀하자.
문재인은 아직도 입장표명 안하재. 능구렁이 같은 새끼
넌 부정선거 규명하고자한 너의 지지자를 져버릴때부터
넌 대통의 자질이 없음이 들어났다.
지금도 그렇고..너 같은 인간이 젤 싫다.
"많은 사람이 충고를 받지만 오직 남들을 위하여 산 인생만이 가치 있는 것이다.(아인슈타인) 다른 사람들을 비난하려고 생각하기 전에 자기 자신을 추분이 살펴보아야 한다.(몰리에르)
사랑없이 사는 것은 정말로 사는 것이 아니다.(몰리에르) 노년은 청춘에 못지 않은 좋은 기회이다.(롱펠로우) 참된 삶을 맛보지 못한 자만이 죽음을 두려워하는 것이다.(제이메이)
◇◆ 음악은 너무 심하게 취하지만 않는다면 일종의 아름다운 마취제이다. 혹은 호의로운 눈총 등 무었인가를 남에게 동냥할 필요가 없는 인간은 없다.(댈버그)" 전쟁에선 어느 편이 스스로를 승자라고 부를지라도 승리자는 없고 모두 패배자 뿐이다.(챔벌린)
♪ the world itself. 목표를 보는 자는 장애물을 겁내지 않는다.(한나 모어) 말은 간단히 하라 United we st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