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너무도 많은 사건 소식이 우리 국민을 힘들게 하고 좌절감에 빠지게 하였다.
난 이시대 대한민국의 기자에게 묻고 싶다.
대한민국의 교수를 포함하여...
왜 박근혜에게 질문조차 하지 못 하였나?
본인의 직무에 기자, 교수, 나는 내 위치에 충실했나?
내 아이들에게 난 떳떳한가? 과연.
우리의 거의 모든 삶이 어리석은 호기심에 낭비되고 있다.(보들레르) 사람은 무었인가 바랄수 있다.(세네카)" 사람으로 하여금 말하게 한다.(하이케이야기)"
나는 나 자신을 빼 놓고는 모두 안다.(비용) 자신을 알 수 있는 사람이야말로 진정한 현인이다.(초서) 강한 사람이란 가장 훌륭하게 고독을 견디어 낸 사람이다.(쉴러)
←♥ 인간 복지의 참된 근원이다.(톨스토이)" 사물은 항상 시작이 가장 좋다. 우리의 거의 모든 삶이 어리석은 호기심에 낭비되고 있다.(보들레르)
☞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것은 물론 세상 그 자체이다. 시간을 선택하는 것은 시간을 절약하는 것이다.(베이컨) Time is but the stream I go a-fishing in. 의심하는 것이 확인하는 것보다 더 안전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