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 부산 견찰새기들, 너희들이 36년전
부산 계엄령때 부당한 공권력으로
서면에서 죄없는 너희 부모님들을 포함한
시민들이 개머리판으로 두들겨 맞는 걸 목격했으면
견찰이 될 생각도 못했을 거다.
헌법에 보장된 언론의 자유와 표현의 자유를 억압당하고 영장없이
시청자들을 감금했다가 성주에서 온 아짐매들에게 혼줄이 난
사가지없는 견찰새이들. ㅠㅠㅠㅠ
서면뒷골목은 왜놈 언어로 된 간판들이 즐비하게 들어선 것은 36년전에는 꿈도 못 꿨던
광경들이다.
무지한 부산 시민들은 사드배치가 아직도 자기 앞마당만 아니면 괜찮다는 사고를
견지하고 있는 듯 하다.
유투브 덕분에 서면과 해운대 구경을 잘 했는데 해운대에 관광객이 없어
썰렁한 것이 ㅠㅠㅠㅠㅠ
시민들 불심검문을 하면 신분증을 보고 현상범인가 아닌가를 조사하고
바로 보내줘야 하는데 거의 1시간을 붙잡고 있는 견찰, 그리고 팬미팅 모임을
하며 전단지를 나누어주는데 끊임없이 방해를 하는 견찰들의 권력남용을
생방송을 보며 인권유린하며 자유억압하는 공권력에 침을 뱉고 싶다.
자유를 억압하는 너희들이 빨갱이다. 정권의 개들이다.
그리고 한국사회는 정의와 상식이 상실된 사회이며 특히 부산시민들의
양심의 부재에 놀랄뿐이다. 새누리 집권 8년째 , 정치가 썩으면 사회전체가
썩는다. 부산에서 나는 악취는 부산의 이미지이다. 에이 퉤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