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6차 핵실험과 화성-12형 비행거리3700km의 함의 (含意)
북한전문매체38노스는 2017년9월12일 미국 현지 시간 북한 6차 핵실험이 250kt 폭발력 지녔다고 분석했다고 한다. 북한 수폭의 폭발력을 상징적으로 보여준다. 문제의 심각성은 북한 6차 수폭실험이 주변국과의 관계등등으로 해서 폭발력을 제한해서 실시했을 가능성이다.실제로 북한이 250kt 폭발력 이상의 수폭 확보했다는 분석 가능하다.
북한 6차 수폭실험은 미국 본토 타격 가능한 ICBM 장착용이라고 한다. 부연한다면 북한 6차 수폭실험은 미국 본토 수폭 공격 가능하다는 메시지이다. 그런 가운데 2017년9월15일 오전 6시57분께 북한은 평양 외곽 순안에서 일본 홋카이도 상공을 지나 북태평양 해상으로 탄도미사일 1발을 발사했다고 . 합동참모본부가 발표 했는데 “(미사일의) 최대고도는 약 770여㎞, 비행거리는 약 3700여㎞로 판단된다고 했다. 이어서 북한이 화성-12형이라고 발표 했고 미국을 겨냥한다고 했다.
2017년9월15일 오전 6시57분께 발사한 화성-12형은 이동식 발사대에서 발사했다고 한다. 상황의 심각성은 북한이 화성-12형최대고도 약 770여㎞, 비행거리는 약 3700여㎞는 주한미군 주일미군 괌주둔미군의 방공요격망 고도 500km를 무력화 시키는 고도 약 770여㎞에 비행거리 약 3700여㎞는 미국령 괌을 통과하는 거리이다.
이번 북한의 화성-12형 발사는 주한미군 주일미군 괌주둔 미군의 방공 요격망을 무력화 시켰다는 함의가 있다. 미국 태평양 사령부가 있는 하와이가 무방비로 북한 핵 탄두 미사일에 노출됐다는 점이다. 화성-12형은 비행거리 5000km로 추정되고 있다.
미국이 화성-12형 발사에 선뜻 괌주둔 미국 전략자산 한반도에 출격 시키지 못한것은 의미 심장하다. 미국의 북한에 대한 군사적 옵션이 사실상 무력화 됐다고 본다. 북미 핵담판이 다가오고 있다.
안티조선 언론개혁 홍재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