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적 선택의 순간이 다가오고 있다.
동학혁명이 외세의 힘에 의하여 실패하면서 빼앗긴 민초들의 꿈
일제로 부터 군사정부 그리고 수구기득권에 짓밟힌 민중의 꿈이
박근혜 사태로 인하여 다시 촉발되었다.
민중이 주권자로서 가져야할 권리의 회복!!!!!
이 잃어버린 꿈
우리는 빼앗긴 우리의 주권자로서의 권리을 찾기위한 선택의 기로에 서있다.
수구 기득권은 그들의 권력을 쉽사리 주권자인 민중한테 주지 않는다.
그들은 지금도 기회를 보고있다.
그들의 모든 기득권 세력을 동원하여 민중의 힘을 분열하려 하고 있다.
지금 주권자로서 민주시민의 자각이 수구 기득권 세력의 반격에 직면하였다.
우리는 선택하여야 한다.
누가 수구 기득권에 맞설 대통령이 될지를
야권내에서 누가 진정한 민중의 꿈을 이어줄 대통령이 될 지를
수구 기득권 세력의 온상이었던 새누리당은 없어졌다.
하지만 그들은 권력을 민주시민 한테 줄 생각은 없다.
적은 우리 안에 있다.
우리는 올바른 눈으로 우리의 권력을 찾아야 한다.
누가 그냥 주지 않는다.
우리 민중이 주인임을 우리 스스로 입증하여야 한다.
각자가 주인임을 자각하고 찾고 알아보고 단결하여햐 한다.
주권자로서의 단일된 힘을 만들어야 한다.
우리가 주권자로서
자의적 판단으로 대통령을 선택할지
누가 만들어준자를 대통령으로 선택할지
이것은 여러분의 몫입니다.
다만 이 선택에 따라
우리 민중은
민주공화국의 당당한 주권자의 지위를 누릴지
아니면
수구기득권 세력한테 개,돼지 처럼 사육 당하며 살지를
결정할 중요한 순간임을 잊지 말기를 바랍니다.
우리는 사육당하는 존재가 아니다.
우리는 인격체로 스스로 결정권을 가진 주권자입니다.
주권자의 단합된 힘을
저 수구기득권 세력한테 보여주어
단죄하는 시대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민주공화국의 주권자들이여 끝까지 쫄지말고 갑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