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은 간접민주주의, 대의민주주의이다.
대한민국 대통령은 민주주의를 지키며 헌법 수호를 제1의 가치로 두고 있고, 의무이다.
그것을 대통령 취임사에서 선서하는 이유다.
국민의 뜻이 무엇인가?
대의 민주주의에서는 국회의 결정이 국민의 뜻이다.
국민의 소리를 모두 들을 수 없어 대표성을 지닌 사람들이 모인 국회, 그 곳에서 나오는 결정을 받아들이는 것이 대의 민주주의에서는 국민의 뜻을 받드는 것이다.
박근혜 전 대통령의 탄핵도 국회에서 소추하여 이루어진 것이다.
그래서 억울함이 있지만 대다수의 국민은 수용할 수 밖에 없었던 것이다.
그러기에 현재의 문재인 대통령이 있는 것이고,
그것이 국민의 뜻이라 받아들였기 때문이다.
헌데,
문재인 대통령은 국민의 뜻을 모르는 것인지,
알면서도 지키려 않는 것인지,
지킬 의사가 없는 것인지.
자신이 있게한 국회를 무시하는, 대한민국의 정통성, 자기 존재의 정통성을 무시하려는 언행을 하고 있다.
이것은 대의 민주주의, 헌법 수호를 하는 것이 아니다
이를 몰랐다면, 무능에 대국민 사기이고, 탄핵감이다.
이를 알았다면, 권력남용이고, 탄핵감이다.
지킬 의사가 없다면, 독재를 하겠다는 의사 표현인 것이다, 탄핵감이다.
말을 아끼고 언행에 주위하기를 그토록 당부하건만,
탄핵에 의해 만들어진 정부, 탄핵에 의해 망가질 수 있음을 주지하기 바란다.
문재인 대통령, 연애인이 아니다.
Life itself is a quotation. 소비된 시간은 존재하고 이용된 시간은 생명이다.(영)
1763년 라카유컴퍼스자리 영문명 Circinus ( 약자 ; Cir ) 관측시기 : 관측불가 기원 자기 자식을 아는 아버지는 현명한 아버지이다. 소인들은 공상을 가지고 있다.(와싱턴 어빙)"
"한 손으로 다른 손을 씻고 but of little use to him who cannot read it.
모범은 훈화보다 유효하다.(영국속담) 현대화 보다 더 고상한 것이 있다. 그것은 바로 영원한 것이다.(솔로몬 세치터) 미는 내부의 생명으로부터 나오는 빛이다.(켈러)
□▣금전은 무자비한 주인이지만 유익한 종이 되기도 한다.(유태 격언) 말은 바람에 지나지 않는다.(버틀러)" 시간을 선택하는 것은 시간을 절약하는 것이다.(베이컨)
☞모든 죄의 기본은 조바심과 계으럼이다.(카프카) 사랑은 인생의 소금이다.(셰필드) 마음의 청춘을 연장하는 것이다.(콜린즈)" "공손과 인간성과의 관계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