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용부회장이 자본주의의 근간인 자유민주주의 체제를
부정하는 종북좌파 세력들이 주도하는 광장에서 선동에 의해 촉발된
허위조작 탄핵정국의 희생양이 되어 구속당했다
이것은 이재용 아니 삼성 나아가
대한민국 자본주의를 지탱하는 기업인들의 업보다
삼성그룹의 광고비지출 시민단체지원등으로
선동언론등 좌파들에게 장악된 집단들에게
제일 많이 금전적으로 지원한 원죄를 저질렀고
아니 아예 8000억인가 하는 재단 만들어 헌납했고
그 댓가는 그들에 의해 쇠고랑 차는 업보로 돌아왔다
그동안 대기업들은 조직화된 좌파들의 인민재판이 두려워
기업들 망하라고 깨춤추는 시민단체 민노총 언론 야당등
좌파들의 숙주노릇 하고 보수가치를 주장하는 단체에는
거지 동냥하듯이 무시하고 방치한 결과 제대로 조직화된
보수단체는 괴멸직전에 이르렀고 급기야 오늘날 탄핵사태를
불러와 대한민국을 위기에 빠뜨렸다
특히 이번 내란에 준하는 국기문란은 허위 조작 보도한 민언련의
통제하에 움직이는 좌편향 언론기관과 조중동의 합작품이 아닌가
자본주의사회에서 개인 각자가 이익을 추구하는 것은 당연하다
그러나 그 이익 추구도 법의 테두리내에서 행하여지고
다른 사람들에게 피해를 주면 안되고 행동에 대해서는 책임을 져야한다
그러나 지금 대한민국 언론들은 오로지 권한만 있고 책임은 전혀없다
허위 날조 선동하는 기사 써대는 언론과 기레기집단들
이대로 두면 대한민국은 그들 때문에 망할 것이다
그들을 통제해야한다 법도 우습게 보는 그들을 다루는 수단은
법, 권력 ,여론도 그 무엇도 안되고 오로지 돈이다
이제는 대기업들이 더 이상 방송 종이신문 두려워할 필요가 있나
금속활자 발명에 따른 인쇄기술의 발달이 루터의 종교개혁을
전파시켜 기성 카톨릭교단을 혁파하여 유럽 나아가
세계역사 변화의 촉매제가 되었듯이
최근의 일인미디어 인터넷 환경은 신문 방송등이 독점하였던
전파수단을 다양화시켜 더 이상 그들의 일방적인 주장만
유통되는 환경은 끝났음을 트럼프 미 대통령 당선과
박근혜대통령의 정규재티비와 회견이 보여주고 있다
더욱이 태극기집회로 기사 회생한 보수세력들이 더 이상 좌파들의
허위 날조 선동을 용납하지 않겠다는 결기를 보여주고 있으며
이들이 앞으로 더 조직화되어 체계적인 목소리를 낼 것이다
촛불사태 초기 선동세력 주구 노릇하던 연예인들이
태극기 눈치를 보며 더 이상 촛불에 노출되는 것을 꺼리고 있다
이제는 더이상기업들 특히 대기업들 그리고 주주들
자본주의의 근간인 자유민주주의 및 사유재산 부정하고
민중민주주의 추구하는 좌파들 숙주 노릇하는 멍청한 짓 이제 그만해라
대한민국이 자유민주주의를 체제하에 기업하기 좋은 나라되어
청년들 일자리 생기고 활기차고 미래가 있는 나라가 될려면
기업들이 먼저나서 자유민주주의를 수호하여야 한다
기업들도 이제는 비굴한 모습을 보여준 전경련 뒤에 숨지말고
좌파 언론들과 시민단체 허위선동등 일방적인 횡포에 대해
언론은 광고중단 ,시민단체 대표 개인에게는
민사소송등을 통하여 제 목소리를 내어야 한다
한국에서 지금 설치는 좌파들은 이념좌파가 아니라 생계형 좌파다
좌파 코스프레 하는 것이 기업들 협박하고 돈벌이에 유리하기 때문이다
그들의 불법행위에 대해 기업들이 광고중단. 민사소송을 불사하면
그들은 금전적 손해 안 볼려고 각자 도생하며 무너진다
대한민국에서 돌아가는 돈 대부분은 기업에서 나온다
그것도 국제경쟁에서 치열한 경쟁을 통해 얻은 돈으로
기업들이 세금내고 임금주고 광고비주고 프로구단 만들고
올림픽에서 금메달 따고 월드컵 4강 진출하고 해서 국민들에게
희노애락을 주고 일부는 시민단체 양아치들에게 삥을 뜯낀다
자유민주주의 수호 딴거 없다
한놈만 패면 된다 그 한놈은 선동언론이다
이 언론만 잡으면 된다 . 민노총 전교조 전공노 시민단체들의 싱크탱크
역할하고 국민들 선동하는 선동언론만 잡으면 된다
지금 어떤 권력도 허위조작도 서슴치 않는 쓰레기 언론 못 잡는다
오로지 돈 돈돈돈 돈만이
언론 아니 나아가 좌파들 잡을 수 있다
"돈은 주조(鑄造)된 자유다"
도스토예프스키의 죽음의 집의 기록」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