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도 바울은 믿음으로 구원얻는다는 기독교의 철학을 세워 주창했다. 그것이 기독교의 교리가 되었다. 그러나 그건 잘못된 철학이자 가르침이다. 배고픈 이웃에게 식량을 나눠주고 병든 이웃에게 치료하여 낫게 해 주고 배우지 못한 이웃을 자신이 알고 있는 것을 가르쳐 주고 함께 어울려 잘사는 것이 바로 함께 구원을 얻는 길이다. 그리고 모든 만인이 다 그리스도요 메시아요 하나님의 아들딸이며 진정한 내 형제자매라고 생각하고 존경하고 섬기고 모시고 함께 어울러 잘 사는 생활이 구원의 고속도로가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