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말과 문자를 사용하며 풍습을 서로 공유하고 같은 공간에서 더불어 살아가는 이웃을 비난하고 저주하여야 속이 시원해지는 무리들의 대가리 속을 잘라서 보고 싶다.
‘무엇으로 채워져 있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