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최순실 국정 농단 국회 청문회 와 저녁 MBN패널 초청 토론을 청취해보니
넘처나는 유언비어가 어디에서 생겨나는가 했더니 정치권과 TV 패널들에 의해서 많이 발생되고 있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패널들의 도 넘치는 추리와 인격모독적 대담 ! 이거 고처야 되지않을까요?
확인되지 않는 내용들을 가지고 팔순이넘은 노인(김기춘)에게 "벌률미꾸라지" 도 모자라 "법률미꾸라지 가장"
이라고 까지 인격적 모욕을 하고.
국회 청문장에서 검사출신 젊은 국회의원은 진실을 말하라며 고성을 지르더니 " 죽어서 천당에 못갈 사람"이라고
모욕을 주던데 내가 만약 김기춘 증인이였다면 " 야 이 개새끼야 너가 국민을 대표한다면 청문회 증인에게 그따위
막말이나 내 뱉으라고 표를 주었겠느냐?"라고 했을 것이다.
법적인 책임이 없다고 근거없이 추리하고 그것을 여과없이 공표하고 증인에게 막말을 함부로 해대는 청문회는
오히러 국민들을 분노케 한다는 사실 바로 알면 ..........
"사이다 발언" ?
국민들의 몇%나 공감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