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가 무능하다는 것을 안 국민은
국회에 관심이 없다.
박근혜가 설사 임기를 채운다 해도
그 일년 간 국민의 머리속에 채워지는 것은
불의와 항거의 역사다. 우리는 그것을 기억하고 4년후에도 8년후에도 백년 후에도
끄집어 낼 것이다.
우리는 단 1년만을 보는 것이 아니다.
내 자식이 살아야할 10년, 내 손자가 살아야 할 50년을 보고 있다.
주인은 국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