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자리 만들기 공약의 허구
대선 후보자들의 일자리 공약은 다음과 같은 사유로 모두 허구다
1. 구체적인 투자계획과 자금계획이 없고 뜬구름 만 잡 는다
2. 대기업의 해외투자는 국내 고용과 경제성장에 아무런 보탬이 없이 대기업 배만 불린다
우리나라 경제개발 기간 동안 박통과 경제관련 각계 인사들이 파이부터 키운 후 분배를 논하자 공약해 놓고 이말 믿고 열심히 일한 국민들은 극심한(년 수백%의} 인플레이션과, 김영삼 정권의 섣부른 금융시장 개방으로(당시 국제 단기 금융시장의 3개월-6개월 물 prime rate 년 5% 내외; 국내금융시장 제2금융권 표면금리 년 18-19%, 꺽기예금 50% 이상 감안 시 실효금리는 년 30% 이상), 각종 금융기관의 난립과 이들의 국제금융시장과 국내금리의 격차를 이용한 이윤추구를 위해 무분별한 단기외채를 도입하여 , 생산의 회임기간 가장 긴 시설 투자 자금으로 대여하는 등으로 5, 6배 이상의 수익을 추구하다 한보철강 등 한계기업이 부도 도산하자 국제금융시장의 핫머니 자금주들이 3개월 마다 돌아오는 만기도래 자금 회수에 착수하자 당시 200억불 수준의 외환 보유고로는 감당 할 수 없어 국가가 부도난 것이 바로 IMF 사태고, 일순간에 국가 부도 사태(IMF 사태)를 초래하여 많은 노동자를 거리로 내몰아 가계와 가정 파탄을 초래했고, 지금 국내 우량기업과 금융기관은 국민연금 보유 주식 지분 없이는 대부분이 외국자본이 지배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그 좋은 예가 현재 문재 되고 있는 삼성관련 사건이다
3. 이 와중에서도 일부 대기업만 특혜금융으로 살아남고 유망한 많은 기업들이 도산 했음에도 불구하고 누구하나 책임진 사람도 없으며, 이 고비를 넘기고 살아남은 대기업은
4. 키운 파이는 국내에 분배하지 않고, 배불린 돼지 기업들은 더 많은 수익을 위해 해외에 투자하여 국내 고용엔 아무른 도움도 주지 않는대도 법인세 감면 등으로 국민을 호도한 뒤 차때기 정치 자금이나 받아 챙기고
5. 다음 김대중 정권에서는 IMF 사태를 해결한다는 명목으로 선량한 백성들의 금붙이 모우고,그나마 살아남은 국내 우량기업을 외국자본에 똥값(ex.삼성전자 15천원-3만원; 당시환율 약2천원 감안, 국민은행 약3천원, 등등)으로 팔아 IMF 사태 해결했다고 자랑하고, 국민혈세를 북한 가져다주고 노벨 평화상이나 받아 챙기고 서민경제는 갈수록 피폐하고
6. 노통은 머리 좋은 대중 선생의 후광으로 임기 중 그의 과오를 시효완성 시켜주는 일익을 담당하다 양심만 착해 스스로 하늘나라 찾아 가고
7. 맹박씨는 강바닥 모래 팔아먹고, 강물은 똥물 만들고,
8 그네 할매는 창조경제 한다더니 순실이와 사기창조하다 쫒겨나 앞날이 불상하니
우리 모두 이번에는 정신 똑바로 차리고 옳은 대통령 한번 뽑아 봅시다.
헌대 아무리 봐도 모두 그 나물에 그 밥이라 걱정스럽다
천사의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