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말에 머리 검은 짐승은 구해주지 말란 속담이 있다. 배은망덕. 배신을 경계한 말이다. 머리검은 짐승은 곧 인간이다.
흔 한 말로 개만도 못한 인간이란 말도 있다. 개, 얼마나 신의를 잘 지키는가. 은혜를 안 잊는다. 미친개가 아니고선 말이다.
향욱이란 사람이 개. 돼지 어쩌구 했다해서 말이 많다. 솔직이 말해서 개 돼지 만도 못한 인간이 얼마나 많은가 말이다. 우선 따단계 대형사기자. 무고한 사람 토막살이자. 권력을 악욕해 서민 깡통차게 만든자 들. 등따습고 배부르게 해 주니 그럴 누리면서 배신.
개는 충직하게 주인을 따르고 반려견은 충실한 반려동물의 역할을 한다. 돼지 역시 뭐가 나쁜가, 살져가지고 인간에 영양을 공급하는 일이 전부다. 뭐가 나쁘단 말인가. 나쁜건 악의 인간들일 뿐이다. 히틀러와 그 유사부류인간들.
물에 빠진자 건저서 목숨을 구해 주면 보따리 내 놓으라고 하는게 인간아이가. 악의 갑질 일 삼는게 인간 아이가.
악의 전쟁을 일으켜 무고한 사람을 죽게 하고 재산 까지 망가지게 하는 인간. 수배억원 수천억원 주조원의 재산을 갖고도 성이 안 차서 게걸스레 사기 부정을 일 삼는 인간.
9십9칸의 집을 갖고도 허욕이 충천해서 한칸서민의 집을 뺴앗는 인간.
의장자리 돌려먹기 했다나. 일가친척끼리 공무원자리 해먹었다니. 로스쿨에 관한 불미스런 보도등.
오죽하면 그런 말이 나욌겠나.
남을 탓하기 전에 먼저 자성하라. 남의 험을 뒤져 큰소리 치던 자들 그 뒤는 너무나 썩었드만.
구명조끼 부정이 들어났다는데. 이거 살인예비행위 아녀?
풀뿌리 민주주의의 그 뿌리가 썩고 있다. 썩는 냄새가 진동한다. 이게 민주화 한거라나. 나 참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