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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한국 해운 산업 몰락과 조선일보 송희영 전 주필? 조선 [사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것은 세상 그 자체이다.(스티븐슨) 겸손이 없다면 당신은 인생의 가장 기본적인 교훈도 배울 2018-02-22 10: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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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9     추천:4

한국 해운 산업 몰락과 조선일보 송희영 전 주필? 조선 [사설] 한국 해운 산업 몰락 '최순실'보다 더 큰 罪  에 대해서


(홍재희)====TV 종합편성 채널 까지 확보한 방씨 족벌이  변함없이 진실과 거리가 먼  거짓과  불공정 편파 왜곡된  사설과 칼럼을 통해 대한민국 사회의 건강한 여론형성에 걸림돌 역할을 하고 있는 친일 반민족 반민주 반 통일의 냉전수구적인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경영난에 몰려 법정관리를 받아오던 한진해운에 대해 서울중앙지법이 2일 회생 절차 폐지 결정을 내렸다. 이달 중순 파산 선고까지 나오면 세계 7위까지 올랐던 한국의 대표 해운사가 간판을 내리게 된다. 국내 2위 현대상선 역시 글로벌 해운 동맹에 정식 가입하는 데 실패하면서 변방으로 밀려났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한진해운과  현대상선은  한국의 대표 해운사들이면서 한국의 대표적인 재벌집단들이었다. 재벌경제의 한계를 여실히 보여주고 있다. 아니 재벌경제의 막장을 여실히 보여주고 있다.


조선사설은


“해운업의 몰락은 막을 수 없었던 것이 아니다. 일차적 책임은 경영 실패다. 하지만 정부는 한진해운의 유동성 위기를 넉 달이나 방치했다. 그 사이에 양대 해운사를 합쳐서 구조를 개혁하는 등으로 활로를 얼마든지 모색할 수 있었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해운업의 몰락은 막을 수 없었던 것이 아니다. 일차적 책임은 경영 실패다. 하지만 정부는 한진해운의 유동성 위기를 넉 달이나 방치했다.” 라고 주장하고 있다.  박근혜 정부가  한진해운의 유동성 위기를  방치했던 지난 4개월 동안 박근혜 대통령과 새누리당 정권은 최순실 게이트에 빠져 있었다. 식물 정권이 한진해운의 유동성 위기를 넉 달이나 방치했다.


조선사설은


“정부가 뒤늦게 대책 마련에 들어간 뒤에도 금융위원회·해양수산부 등 관련 부처는 칸막이를 친 채 서로 떠넘기기에 몰두했다. 컨트롤타워 기능은 아예 없었다. 모든 공직자가 국익 대신 자기 앞만 보았다. 이에 대한 비판이 비등하자 박근혜 대통령은 문제를 고치지 않고 이미 경영권을 잃어버린 기업인만 비난했다. 박 대통령이 "정부가 도와줄 것이란 생각을 하지 말라"고 하자 사태는 돌이킬 수 없게 됐다. 무역으로 먹고사는 나라의 전략 산업이 어이없게 무너진 것이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송희영 전 주필이 박근혜 대통령의 청와대 찍어내기에 조선일보에서 물러난 사태 또한 대우조선 해양과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송희영 전 주필 사이의 스캔들 때문이었다. 한국 해운 산업 몰락 에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송희영 전 주필과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또한 책임 피할수 없다고 본다.무역으로 먹고사는 나라의 전략 산업이  대우조선 해양으로 상징되는 조선 산업인데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송희영 전 주필과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는  대우조선 해양과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송희영 전 주필 사이의 스캔들로부터 자유롭지 못하다.


조선사설은


“세계 어느 나라 정부도 자국의 해운 산업을 망하게 내버려두지 않는다. 프랑스는 경영난을 겪는 자국 해운사에 6조여원을 쏟아부었고, 독일 정부도 약 2조원을 지급보증해주며 살려냈다. 대만 정부도 자국 해운사에 구제금융 2조여원을 지원키로 했다. 하지만 한국 정부 관료들은 "민간 기업 문제엔 개입하지 않는다"는 이상한 논리로 국가 전략 산업의 파산을 방치했다. 기간(基幹) 인프라인 해운업을 어떻게 회생시키고 한진해운의 핵심 역량을 어떻게 활용할 것인지 전략적으로 고민하는 사람은 정부 내에 아무도 없었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박근혜 정권이 국민연금까지 동원해 이재용의 삼성 지배구조마무리에 기여했다는 국민들의  평가가 있었던 반면에 박근혜 대통령은 문제를 고치지 않고 이미 경영권을 잃어버린 기업인만 비난하면서 박 대통령이 "정부가 도와줄 것이란 생각을 하지 말라"고 하자 사태는 돌이킬 수 없게 됐다는 것은 의미심장한 시사점을 던져주고 있다.


조선사설은


“대통령은 국가 전략 산업에 대한 이해가 없고 관료들은 그 아래서 책임지지 않을 궁리만 한다. 과정은 보지 않고 결과만을 따지는 국회가 이런 풍조를 더 부채질한다. 이 무능과 무책임이야말로 최순실 사태보다 더 큰 죄(罪)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한진해운과 현대상선은 오너가 사망하자 경영에 대한 검증이 되지 않은 사망한 오너의 부인들이 오너가 돼서 한진해운과 현대상선 부실경영으로  한국 해운 산업 몰락을 자초 한 측면이 다분히 있다고 본다. 박근혜 대통령이 최순실씨와 ‘짬짜미’ 해서  대한민국 총체적으로   망쳐 놓았고  한진해운과 현대상선은 오너사망하자 부인들이 경영권 행사하가 망쳐 놓았다.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송희영 전 주필은 무너지는 조선업체인 대우조선 해양과의 스캔들로 발이 묶여 있다. 박근혜 대통령과 최순실씨로 상징되는 부패세력 청산과 부패재벌개혁과 부패족벌신문개혁이 절실한 시점이다.


(자료출처= 2017년2월4일 조선일보[사설] 한국 해운 산업 몰락 '최순실'보다 더 큰 罪)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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