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익을 위하여 이제 서울 시장과 서울지방경찰청장은?
부동산사무실과 세입자들한테 피해당한 분들 모두 집중하시고 법관님들 모두 여기에 주목해 주세요^^^
봉천동사건은 묻지마 왕따 범죄 !!!!!
서대문경찰서 경제팀 홍광숙 경위님은 서부법률구조공단과 1990년대에 동부법원 장달원재판장님과 김건수재판장님 정영환재판장님 과 2008년 권익위 전덕수 조사관님과 같은 하늘???
위 사건에 관하여 원고는 봉천동사건. 용화부동산 중개사 노O찬이가 원고를 무고죄로 고소한 사건을 문서송부촉탁신청 합니다
비유: 원고는 지금까지 유령과 싸웠습니다
2010년 부터 現在까지 서대문경찰서장은 경제팀 홍광숙 경위님께 자리를 내 주시고 感謝 하시오
원고는 일요일 (내일) 서대문경찰서장과 서부검찰청장 상대로 각각 손해배상 및 위자료청구 1억씩 청구 소장 작성하여 월요일에 접수할 예정이였습니다
원고. 알권리의 숙제를,서대문경찰서 경제팀 홍경위님이
1. 용화공인중개사 노O찬이 원고를 誣告罪로 고소한 사건을 2016. 6. 9.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까지 서대문경찰서 경제팀에서 조사를 받았고 ...
2. 오후 2시부터 5시 반까지 3층 사이버팀에서 관청피해자모임 법달인이 저를 15건 고소했다는 조사를 1부 받은 내용을 읽고 울화통이 터져 도피차 청문감사실로 갔다가.....
3. 귀가 하여 밤새도록 핸드폰 문자수신 용화중개사 번호와 김O미 폰 김O미가 중간에 폰 번호를 바꿔번린 번호와 방배동 새생명교회 선교사님 폰을 찿아 처음부터 문자 수신 발신을 밤새도록 確因하고 새벽에 아고라에 서울시장과 관악구청장등등의 ~~~~~~不法行爲를 올렸습니다 ... 그리고 홍경위님께 1시간 이상을 원고의 抑鬱함과 忿怒를 쏫아냈더니.....언제나 처음처럼 원고의 항의를 어머니처럼 다 들어주고 共感하면서 ... 전화로ㅡ 끝이 없을것 같으니 오후 5시까지 핸드폰 가지고 오라며 핸드폰수신발신을 출력해주겠다고 하여...
4. 2016. 5. 14. 공공의 이익을 위하여 봉천동사건은 공개 토론적으로 올립니다 라는 제목의 쟁점석명준비서면과 위 3번을 중간 부분을함께 서부법원에 제출해 놓고 서대문경찰서를 가려고 했는데... 서부법원에서 시간을 보니 4시 40분..... 서대문경찰서로 출발하여 ...
5. 먼저 청문감사실로 뛰어가 관청카페 법달인이 고소한 15건 수사교체신청을 먼저 해놓고...
6. 경제팀으로 가서 답답하다고 열을 올려 1시간 가량 또 抑鬱함을 주장 했더니 홍경위님은 원고를 이해시키기위해 녹음파일과 내용을 불러주며 반문했고...어제 6. 10. 아직도 풀리지 않았던 의문 위조계약서에 대한 숙제가 80%는 풀렸습니다
7. 집에 와서 밤새도록 안도의 한숨과 忿怒가 교차하면서 관청카페 구수회한테 화풀이 댓글을 법달인의 준재심소장을 받고에 추가 댓글로 대충 풀고 밤을 새우고...
이제 봉천동 사건의 묻지마 왕따에 대하여...
1. 용화중개사 노O찬 문자: 2015. 2. 12. 오전 10:10 그분 이달28일경 이사 들어올예정이고 계약서는 이번 주말 쓸거같아요. 그때 연락 함 드릴께요
2. 잔금을 26일치루고 입주는 28일한다하니 사모님은26일보증금주고 내보내시면 될거같아요 (02/12 오전 11: 52 문자)
3. 그럼 26일 보증금 준비되시나요. 되신다면 제가 처리 할께요
( 02/12 오후 12:07 문자)
4. 네 받을거예요. 내줄보증금이 7000인가요? (02/12 오후12: 40 문자)
5. 참고로 들어올 세입자는 1000-60 월세입니다 (02/12 오후 12: 41 문자)
6. 들어오실분. 계약금중 나머지 70은 낼까지 부친답니다
( 02/12 오후 4: 58 문자)
7. 이렇게 문자를 보내고 전화 통화하여 원고에 뇌에 새겨져버렸는데....
문: 3피고는 왜 갑자기 02/13 원고에게 전화를 하여 14일 보증금 내주고 이사 시키고 새 세입자 입주시킨다고 전화하여 녹음까지 했을까요?????
답: 원고는 3피고의 1번부터 7번까지 문자와 전화통화가 뇌에 박혀서...갑자기 02/13 피고가 전화한것은 앞에 1번부터 7번까지의 내용을 더욱 확실하게 인식시켜주기 위해 전화한것으로 알고 3피고가 말한대로 대답하며 네네 했습니다
8. 수신이 완료되지않은 MMS 메세지입니다
제목: 사모님, 안녕하세요. ( 03/10 오후 6: 19 문자 )
답변: 사장님 문자가 안들왔어요 수신이 완료되지않은 MMS 메시지라고 왔네요
( 01/ 11 오후 12: 35 원고 문자 )
9. 네 토욜 11시, 잔금 및 계약서작성있어요. 신분증도장 모두 준비하시고 나가는세입자 공과금은 제가 정신할께요 ( 03/11 오후 12: 36 문자 )
답변: 사장님 26일 이사간다고 문자 되있어요 확인해보세요
( 02/11 오후 12: 39 원고 문자 )
10. 그건 지난달 그렇게 할라고했는데 들어올세입자랑 이사 날짜 맟추면서 이달 14일로 조정되었음 ( 03/11 오후 12: 42 문자 )
답변: 아니 갑자기 이렇게 변경하면 어떻합니까 12일씩이나 갑자기 앞당기면서 2일 전에 전화하는건 너무 무리하잖아요??? 사장님이 좀 도와 주셔야겠어여
03/11 오후 12: 47 원고 문자)
11. 앞당긴게 아니라 미루진거예요. 이미 지난달 전화로 말씀드렸잖아요.
( 03/11 오후 12: 50 문자 )
답변: 전화를하셔서 무자로 보내달라고 했더니 26일 이사가고 28일 입주한다고 해서 여유 있다고 천천히 하라고 한거예요 (03/11 오후 12: 51 원고문자)
답변: 사장님 이사를먼저가고 26일전에라도 돈 되는대로 줘야 할것같아요 답좀 주세요 ( 03/13 오전 10: 55 원고문자 )
12. 세입자가 돈 안받고 어디 이사가겠습니까? ( 03/12 오전 10: 59 문자 )
답변: 그럼 예전대로 26. 이사가고 이사오라고 하세요 갑자기 이렇세 땡겨서 어제부터 밥도못먹고 뛰어 다니는데 저는 26. 이사간다고해서 여유를 부리며 26. 돈 달라고 했기 때문에 이쪽에서도 비상이걸려 난리가 났는데. 14.까지는 안되요 그럼 지금 계약자 계좌번호좀 문자로 찍어주세요 돈을 계좌로 입금할테니까 ( 03/12 오전 11: 07 원고 문자 )
원고문자: 4000만원받고 나며지 공증 해줘야 한다고 했다는데 나는 공증 못해줘요 사장님이 해결하세요 ( 03/12 오후 1: 31 원고문자 )
13. 사모님. 계약금들어올세입자는 무조건 15일 들온다하고 나가는세입자는 14일 공증해달라하는데 ~~~ 중략 책임은 사모님이 지셔야합니다 ( 03/12 오후 2: 48 문자 )
답변: 왜 내가 져야되지요? 내가 그렇게 하라고 했나요? 사장님이 맘대로 세입자들과 내 허락없이 정해놓고 이렇게 집주인이라고 집주인이니까 무조건 우리가 하라는 대로따르라고 협박하고 횡폴르 부리는건 너무하잖아요
( 03/12 오후 3: 02 원고문자 )
14. 2월 13일 사모님과 최종통화한 녹취파일 있으니 확인하러 사무실로 오세요
( 03/12 오후 3: 07 문자 )
여기 까지만 하겠습니다
- 質 問 과 反論 에 답변 하시오 -
피고들은 처음부터 計劃的 完全犯罪 사기가 아닌가?
1. 위 내용만 보더라도 不法行爲 누가 했습니까 3피고 용화공인중개사 와 4피고 현대공인중개사는 옛날 나이먹은 노인들이 하는 복덕방 할아버지들이 아닙니다
또 2피고 모친인 1피고도 부동산중개업을 했다고 계약한날 말했습니다
2. 2피고가 녹음파일과 내용을 무고장 고소장에 제출하여 무고로 원고를 고소했다는 자체가 처음부터 악의적이고 미리 準備된 計劃的 범죄소송사기가 아닐까요???
3. 왜 ???: 그럼 3. 15. 원고가 용화부동산을 들어가자 현 세입자 전O택이 서서 당장 위약금 내놓으라고 위협을 했고 원고는 계약자가 없어서 계약자님을 오라고 하세요 했는데... 3피고는 계약자 필요없어 현 거주자에게 보증금 내주면 돼 하며 계약서 사본을 원고에게 주었지요??? 2피고 비아냥대고 미친년이라고 놀려대고 4피고 서서 또라이 미친년 하며 폭언을 하여 원고는 계약서를 받고 황당해서 .... 밖으로 뛰처 나왔고... 30분갸량 후 112경찰 뒤를 따라 용화부동산에 들어갔더니 ...
4. 3피고 팔팔뛰며 당장 계약서 내놓아라 저여자가 보증금도 안주고 계약서를 안돌려준다며 계약서 내 놓으라고 팔팔 뛰었고... 경찰은 빨리 계약서 돌려주라고 호통을 치다가 내 손에서 뺏아 3피고에게 주고 돌아가버렸습니다 2피고는 계속 비아냥대며 미친년이라고 경멸의 눈으로 째려 보고... 4피고는 저 미친 또라이 대한민국 5000천만 국민 안싸우는 사람이 없고 다싸우년 또라이 미친년 저년 수수료 1,000만원 받고 다음 부터는 1억을 줘도 절대로 저 또라이집 소개해주지 말라며 앞으로 너 집 세가 나가는가 보라는등의 모진 욕설을 퍼 부었고. 당하면도.....
5. 원고는 현 계약자 김혜숙 옆에 앉아서 계약서에 자필서명하고 전O정대리 신O애 母 라고 기재하고 영수증을 받아 서명날인하고 받았는데.... 4피고의 살인이 잃어날것같은 포악을 보면서도 계약서와 영수증받고냉정하고 잃어나서 밖으로 나가..... 원고도 뒤따라 나왔지요
여기서 구체적인 내용 추가: 원고가 보증금 7,000만원을 가지고 온것을 확인하고 현 세입자 전O택은 당장 위약금 물어내라고 威脅하다가 도망 치듯 나가 버렸고..
계약서와 영수증을 받을무렵 어디서 본듯한 여자가 들왔고 누구냐고 했더니 새로 입주할 일행이라고 했지요??? 이분과 계약자 김혜숙은 자기들 볼일만 끝났다고 같이 나가버리고 원고 역시 무슨 험한 꼴을 당하고 또 暴力행사 現行犯으로 잡혀갈것 같아서 바로 뒤쫓아 도망 나오듯 나왔던 것입니다
6. 원고가 정신을 차리고 보니 게약서원본과 임O 금 1피고 영주증을 안받았다는 사실을 알고 용화중개사로 달려 갔는데 문이 잠겨 있어서...
7. 2016. 3. 15. 오후 김O미씨 계약서 원본 회수 안했어요 라고 문자를 보냈고
8. 다음날 월요일( 3. 16.)에 원고가 용화부동산에 가서 임O금 계약서원본과 보증금 7,000원 받았다는 영수증 요구...김O미 계약서 원본 을 돌려달라고 요구 하자 방O술이 미친년 또라이 패죽여버린다고 팔팔 뛰어 밖으로 도망처 나와 112경찰과 사무실에 드러갔지요???
9. 4피고가 팔팔뛰며 살인이라도 잃어 날것 같으니까. 그 젊은 경찰은 원고를 보호하여 밖으로 나와 동작경찰서로 데려다주며 계약서위조 문제라 상담하고 고소를 하라고 안내를 해주고 돌아갔습니다
10. 원고는 고소하고 바로 원고가 피해당한 급사채 수수료와 선이자 500만원을 손해배상 및 위자료 청구 를 했는데 ...
11. 왜 피고들은 송달을 안받았습니까??? 常識的으로 부동산 사무실 2곳이 다 송달을 안받고 주소보정 명령만 계속 하라는 보정명령도 어떻게 이해 해야지요???
12. 최후 특별송달인지 하자 4피고와 2피고가 답변서인지 준비서면을 제출했고
피고들이 제출한 서면에는 위조계약서 2개가 더 있다는 내용이고....
13. 조정을 회부했는데 피고들은 이유없이 조정에 한사람도 안나왔지요???
14. 조정 불참석한 후에 재판은 2피고와 4피고만 왜 어떻게 나왔지요 ???
15. 그리고 판사는 원고에게 2피고의 녹음을 확인해놓고 2014. 중앙법원에서 202호 에서 5년이상 물이 떨어져서 막대한 피해를 당한 사건의 불량판사) 와 같은 느낌을 받아서 판사 기피신청 했더니
16. 기각 판결서 내용만 7장을 보냈는데 常習的 職權濫用 과 越權行爲까지 하는 사실을 보고 오죽하면 판사를 고소 했을까요???
17. 판결문을 보고서야 아 현세입자와 부동산중개사들과 세입자가 합세한 범죄소송전문사기꾼이 판사와 一致 하다는 사실을 깨달았는데...
18. 마치 확인이라도 해주려는 듯 통장을 보니 현 거주자 월세가 안들온걸 알았고 전화를 했더니 처음엔 변명이라도 하더니 전화번호 바꿔버리고 문자를 줘도 답이 없어서....... 몸과 머리에서는 열이 팍팍 올라가며 최악의 분노로 열받아서
19. 사람을 불러 방배동 한의원을 찿아 갔고... 그래서 계약자와 현 거주자는 보증금이 한푼도 없고 3. 15. 중간에 튀어나온 낮익은 여자분이 원장이고 원장돈이라는것을 들었고......
20. 2010년부터 15년까지 입주한 세입자마다 2층 202호에서 물이 폭포처럼 떨어져서 책과 옷을 다 버렸다고 112경찰 119까지 출동했다고 밤 늦게 전활 해대며 빨리오라고 한던 일들이 ...
21. 현 세입자가 똑같은 방법으로 전화해대고 문자를 보내고 다라를 받처논 사진을 찍어 보내며 공사비를 달라고 협박을 해 대며 월세를 주지않고 속만 썩여서 ..
22. 입주할때 부동산과 합세하여 500만원 피해를 입힌 피해금을 책임지라는 문자와 명도소송한다는 문자를 각인을 시켜주기 위해 수차 보내고 명도 소송 신청을 했더니....
23. 월세를 입금해주며 문자를 보내지만 안됩니다 이렇게 不誠實하고 사고다발자를 알았으니 일단은 원고가 당한 피해금 500만원고 정신적 피해금 위자료 200만원을 추가 하여 피고들과 현거주자 와 계약자는 원고에게 지급하시오 이것이 法이고 어른들의 責任있는 行爲입니다
不法부동산 仲介士들과 貰入者들의 常習的 不法行爲
1. 2010년부터 2014.인천 세입자행위와 똑같은방법을 봉천동에서 또 행사했는데
2. 2016. 4. 경 갑자기 또 연희동에서 세입자와 홍대제일 중개사도 수수료 2배를 받고도 보증금 내 줘야 한다고 내주라고 했고 세입자 숨도 못쉬게 밤새도록 전화하고 문자 보내며 원고 작은딸 전화번호를 알려달라고 해서 알려줬더니 원고 작은딸에게 내용증명보내고 법으로 손해배상 청구한다고 전화협박하고 문자 보냈다고 엄마 어떻해 하고 문자가 왔고.....
3. 내 친구가 변호사인데 작은딸과 고소장받고 처벌받을 준비하라고 전화하고 문자 보내대면서 ......
4. 집주인이니까 집주인이 부동산에 집을 내놓으라고 해서...
5. 원고의 집 근처에 있는 중개사 사무실에 세를 내놨더니 즉시 계약되고 계약금까지 입금 됬는데...
6. 세입자는 갑자기 이사못간다 절대 집 못비워준다 내용은 부동산수수료를 반반 씩 부담하자는 것이고....... 계약한 중개사님의 설득으로 합의하에 여기도 봉천동처럼 2일전에 나가고 2일후 입주하기로 했고...
7. 원고는 나갈 세입자 보증금 준비를 않고 입주할세입자 보증금으로 내주려고 돈 준비 못했는데...
8, 갑자기 입주할 학생이 보증금을 미리 못준다 뭘 믿고 미리 주냐며 입주할때 보증금을 준다고 했다고 하여 돈을 다 긁어 모았는데...
9. 2016. 4. 30. 150만원이 부족해서 소개한 중개사장님께 150만원원이 부족한데 어떻할까요 하고 전화하자
10. 네 제가 바로 보내드릴께요 하고 즉시 부동산중개사 사장님돈을 入金해줘서 貰入者 保證金을 入金해줬고...그 어렵고 복잡한 문제를 잘 解決하여 안도의 한숨을 쉬었는데...... 이게 바로 서로 協力하여 문제를 풀어나가는 어른들의 처사가 아닙니까???
전세자금을 대출받기 爲 계약서를 써줬다고 했는데...
1. 2013. 9.~10.~12. 서울지방경찰청 신충근이가 연속 강제경매를 해 대서 不安하여 전세자금 대출이라도 받아 安心하려고 전세게약서를 새로 작성했다는데...
2. 그래서 신충근은 現職 경찰로서 악질적인 강제경매 行爲는 1차 2차 3차 연속 시켜댄 變態的 行爲가 아닐수 없고 이자 20만원 미만을 강제경매 시키고 소송비용 강제경매 강제경매비용 강제경매를 야금 야금 시켜댄 신충근의 惡行이 경찰의 殘忍한 고문 根性의 실체인가 서울경찰청장은 解明하시오
3. 2013. 2. 2. 작성한 계약서로 9.~10.~ 12.월에 전세 대출을 받을수 있나요???
-결 어 -
1. 지도자가 처세를 잘못하면 전체가 混亂에 빠져 누군가 는 막대한 犧牲을 치러야 하기 때문에 아무나 지도자가 될수 없듯.......
2. 공인중개사 라면 이정도의 敎育과 사람됨됨의 기본을 갗추는것을 교육시키고 責任관리를 서울시장과 각 구청장은 義務的으로 해야 하는데...
3. 원고는 그동안 1990년부터 2016. 現在까지 광진구청 정O섭과 마포구청장 서대문구청장 관악구청장 동작구청장 인천 남동구청장은 서로 장난처대고 善良한 집주인이나 貰入者 犧牲시키는 일에만 급급하며 부당이득금 갈취하고 부당벌금 갈취하는데만 혈안이면서...
4. 약자는 抑鬱한 피해를 당해 재산 다 뺏기고 맞아죽어도 112신고도 하지말라는 橫暴와 결국 이같은 집단조직적으로 合勢하여 원고를 왕따시켜놓고 정신병자 또라이라고 몰아세워 誣告罪로 구속시키려던 작태의 실체가 모두 노출 됬으니 과연 구청장 시장은 부끄럽지 않습니까??? 또 容恕 할수도. 받을수도 없습니다
5. 원고는 1990년부터 1016년 現在까지 이와같이 집단소송전문사기꾼들이 정신병자 또라이라고 하며 끈질기게 계속적으로 抑鬱한 피해를 당해왔고 원고는 사실을 밝히기위해 잠자는것과 먹는것 늙는것도 모르고 엎드려 밤새도록 글씨를 쓰고 컴퓨터에 앉아서 抑鬱함을 주장하는 소장 준비서면 陳情書 歎願書 고소장들을 쓰느라 치질이 생겼고. 화병이 생겨 가슴이 아픈 골병이 들었고 갑산성까지 왔으며 스트레스로 인해 눈이 실명되가고 있어서 ... 관청피해자모임과 과일장사 위 고소들과 봉천동 현거주자와 연관된 모두는 원고에게 청구취지등의 판결을 받고자 부득이 알권리를 박탈당한 원고는 이와같은 質問과 反論등을 서면합니다
2016. 6. 11.
위 원고: OOO
PS: 봉천동 현 세입자 명도소송은 서부법원으로 이송 신청 했으니 피고들과 볍합하여 해주시기 바랍니다
원고도 고소 잘하고 민사소송 잘 하는 사람은 싫습니다 하지만 10억 100억을 줘도 이런꼴 당하고 살라고 하면 100억을 포기하고 편하게 살것을 선택합니다
원고는 단칸방에서 시모와 5년을 한방에서 살면서 피땀흘려 열심히 노력하여 돈을 벌었으므로 피고들같은 자들에게 피해를 당하면서 재산을 뺏기고만 살수는 더이상 없습니다 그래서 인생모든걸 포기하고 원고가 정말 정신병자로서 나쁜 방법으로 부끄럽게 살거나 남의 억울한 돈을 한푼도 취하지 않고 살았다는것을 공개 공포하는것이며...
끝으로 서울지방경찰청장은 이모든 원인을 만들어낸 신충근의 不法.惡行 패륜자의 責任을 물어야 할 것입니다
서울 서부법원. 가정법원. 중앙법원 . 수원법원 귀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