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무공무원과 대기업 범죄행위
대기업이 사문서위조 사건으로 피해자에게 누명까지 씌 운
사건과 세무공무원까지 뇌물로 동조한 사건 제보합니다.
■ 사건요약
대기업 영업사원이 승진점수를 만들기 위해 허위채권을 만들어 행사하다 피해자의 피해사실이 불거지자 대기업은 사건을 덮기 위해 허위 가공 매출 발생시켜 전자세금계산서 증거자료를
법정에 제출하기위해 세무서 공무원까지 동조한 사건입니다.
■ 공무원범죄행위1
세무서 공무원은 대기업이 허위 가공 전자세금계산서를 발행한 전자세금계산서에 대한 발행자 및 공급자에게 과세를 적용하지 않는 수법으로 대기업에게 증거를 만들어주고 법정에 제출하게 하여 대기업 사문서위조사건을 덮기 위한 세무공무원
이낀 사건입니다.
■ 공무원범죄행위2
세무공무원은 대기업에게 허위가공의 전자세금계산서를 만들어주어 피해자가 국민신문고에 국세청에 대기업의 탈세혐의로 제보하자 세무공무원이 국민신문고에 피해자에게 답변이 법과원칙대로 추징을 했다고 국민신문고에 답변을 하였습니다.
세무공무원은 탈세제보에 대하여 조사한 것처럼 세무서장 관인까지 도용하여 대기업의 탈세혐의를 조사와 추징을 하였다고 확인서까지 만들어 국민신문고에 답변을 한 세무공무원의 범죄 사실
■ 세무공무원의 탈세를 공모한 현장포착3
피해자는 관할 세무서에 대기업에서 발행한 허위 가공 전자세금계산서를 과세에 대하여 확인한바 대기업 관활
세무서에서 허위가공 전자세금계산서에 대하여 과세를 적용하지 않고 공문과 함께 피해자 관활 세무서로 이송하여
현제 피해자 관활 세무서 컴퓨터에 과세를 하지 않은 상태로
보관 중으로 확인한 세무서 개인납세1과 담당자 8급공무원 및 세무서 팀장 및 피해자와 확인한 사건입니다.
■ 대기업 범죄1
대기업이 사문서위조사건으로 법정에서 불리해지자 세무공무원에게 금품을 주고 사건에 증거자료를 활용하기위해 세무공무원까지 뇌물로 동조하여 대기업의 사건을 덮으려는 범죄행위 사건입니다.
대기업과 세무공무원이 피해자를 만들고 억울한 누명까지 쓴 피해자 억울함을 누군가 구원할 수 있는 곳이 언론사뿐이라서
피해자은 언론사에게 호소합니다.이사실에도 국세청은 탈세제보에도 공무원을 조사를하지않는 것으로 밝혀져고 피해자들은 대기업과 동조한 세무공무원들에게 누명을 쓰고도 억울함을 호소할때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