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 지진에도 원전족 조선일보 원전 안전 과신 후쿠시마 원전사고는? 조선 [사설] 원전은 이상 없었고 학교·주택·아파트는 취약했다 에 대해서
(홍재희)====종합편성 채널 까지 확보한 방씨 족벌이 변함없이 진실과 거리가 먼 거짓과 불공정 편파 왜곡된 사설과 칼럼을 통해 대한민국 사회의 건강한 여론형성에 걸림돌 역할을 하고 있는 친일 반민족 반민주 반 통일의 냉전수구적인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포항 지진은 국내 건축물들이 지진에 얼마나 취약한지 여실히 보여줬다. 한동대의 건물벽 바깥 마감재들이 무너져 내리면서 혼비백산한 학생들이 대피하는 동영상은 충격적이었다. 1층을 주차장으로 쓰는 필로티 구조의 다세대 주택은 건물을 띄워 올리는 기둥 콘크리트가 바스러지고 철근이 뒤틀리면서 곧바로 내려앉을 듯했다. 5층 아파트는 건물이 통째로 뒤로 기우뚱 기울어졌다. 정부 집계로는 16일 현재 이번 지진으로 부서진 주택이 1200채를 넘고 32개 학교 건물이 파손됐다. 피해지역 건물들에 대한 정밀 구조진단을 신속히 실시해야 한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포항 지진은 의외의 지역에서 의로로 발생한 지진이었다고 한다. 그만큼 한반도의 지진이 시공을 초월하고 예측 불가능하다는 반증이다. 포항지역은 지진내진설계가 마련되지 않았던 1970년대 초반 포항제철준공을 비롯해서 박정희 개발독재시대에 조성된 낡은 노후 도시의 지진에 취약한 성격이 다분히 있다.
조선사설은
“전국의 2층·연면적 500㎡ 이상 민간 건축물 264만9802동(棟) 가운데 내진 설계가 된 곳은 20.4%에 불과하다. 학교 시설 가운데 내진 성능이 확보된 곳도 23.1%밖에 안 된다. 정부가 수능을 연기한 것도 포항 지역 학교 피해가 심각했기 때문이다. 벽에 금이 간 길이를 합치면 1000m 넘는 학교도 있다고 한다. 학교는 학생들이 한꺼번에 모여 있는 시설이다. 2008년 중국 쓰촨성 대지진 때는 7000개 학교 건물이 붕괴돼 학생 5300명이 숨졌다. 이번 지진에 아무 문제도 없었던 원전이 아니라 학교 안전부터 개선해야 한다. 정부는 지난해 경주 지진 이후 연간 2500억원씩 학교 시설 개선에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이렇게 해도 모든 학교가 지진에 견딜 수 있게 되려면 20년 넘게 걸린다. 재원 투입을 더 늘려서라도 내진 보강을 앞당겨야 한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있다.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이번 지진에 아무 문제도 없었던 원전이 아니라 학교 안전부터 개선해야 한다.”고 주장하면서 대형지진으로 있을지로 모를 원전사고에 대해서는 둔감하다.아니 지진지대에 밀집해 있는 그야말로 사상누각이라고 볼수 있는 원전의 안전 문제에 대해서는 전해 대책 세우지 못하고 있다. 위험하다. 조선사설의 지진에 의한 원전 안전 불감증 심각하다.
조선사설은
“일본에선 1978년부터 지난해까지 규모 5.0 이상 지진이 4000건 넘게 발생했지만 지진으로 인해 원전이 파괴된 사례는 단 한 건도 없었다. 5000명이 사망한 고베 지진 때도 주변 원전들은 문제가 없었다. 후쿠시마 사태 역시 쓰나미가 덮치기 전에 지진만으로는 원전에 이상이 없었다. 우리나라에선 같은 기간 규모 5.0 이상 지진이 9차례 발생했다. 일본과 비교도 할 수 없다. 그런데도 포항 지진을 빌미로 다시 탈(脫)원전 주장들이 나오고 있다. 사람들의 공포심을 자극해 비합리적 주장을 펴는 것이 광우병 사태 때와 같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경주에 이어서 바닷가인 포항 지진이 발생했다는 것은 원전이 밀집된 지역과 가깝다는 측면에서 매우 심각하다. 후쿠시마 원전 폭발사고는 수명이 다된 원전 수명연장해 가동하다가 지진에 이은 쓰나미에 속수무책으로 발생했다. 2012년 11월로 설계수명이끝난 월성 1호기는 현재 10년 수명연장을 해 가동 중이라고 한다. 전문가들에 의하면 월성 1호기는 중수로라 내진설계를 보강하기 어려운 것으로 알려졌다고한다. 수명연장을 해 가동 중인 노후원전월성 1호기 가동 중단하고 폐쇄 해야 한다.
조선사설은
“원전은 이미 24개 모든 원전을 규모 7.0의 지진에도 견딜 수 있게 보강 중에 있고 내년 6월까지 완공된다. 지금 더 시급한 것은 학교 등 일반 건축물의 내진 보강에 박차를 가하는 일이다. 단층 연구는 돈과 시간이 많이 든다. 그래도 시작해야 한다. 지난해 울산 앞바다에서도 규모 5.0 지진이 발생한 적이 있다. 아직 손도 대지 못한 해상 단층 연구도 시작해야 한다. ”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지진 전문가들의 한결같은 분석은 한반도에서 규모 7.0 이상의 강진이 얼마든지 발생할수 있다는 것이다. 한국 원전들 지진이 빈발하고 있는 한반도의 남동쪽 해안가에 밀집돼 있다. 남동쪽 해안가에 밀집돼 있는 원전 단지 근처 해안에서 강진발생하고 쓰나미 미렁닥치면 한국의 원전들 면 속수무책이다. 노후 원전 폐기하고 신규원전 공사 중단해야 한다.
(자료출처= 2017년 11월17일 조선일보[사설] 원전은 이상 없었고 학교·주택·아파트는 취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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