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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세월호 생존자 제0 증언§♬ 2018-02-22 07:3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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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9     추천:4

 

<세월호 생존자 제0 증언>

 

1.세월호에서 둘라를 세월호 좌현에 대기하라고 하였고

둘라는 세월호에서 200 미터 떨어진 우현에 대기하면서 단 한 명도 구조하지 않았다. 

그리고 둘라의 선체는 구조작업 회피로 인하여 기스가 발생하지 않았다.

 

2.둘라 선장 개새끼가 사형수로 감옥에 있어야 정상이다.

그런데 둘라 선장 개새끼를 선장님 이라고 부르는 잡새끼들이 많다.

검찰 새끼, 법원 새끼, 잡새끼 모두 다 개새끼다.

이, 개새끼들이 둘라를 보호하는 범죄행위를 하는 것에는 분명히 이유가 있다.

검찰 새끼, 법원 새끼, 잡새끼 너희들은 댓가를 치르게 될 것이다.

 

아~! C발 대한민국 퉤!!

둘라가 세월호 좌현에 붙어면 사망자는 한 명으로 끝났다.

 

3.세월호 침몰 당시 해경 첫 촬영 영상에서 세월호가 선명히 보이기 시작하는 9시 35분 영상을 보면

세월호 좌현의 함수쪽은 부유물이 없다고 판단을 하여도 된다.

세월호 좌현의 함미 후단에 부유물이 존재한다,

이, 경우에 둘라는 세월호 좌현 함수쪽으로 진입하여 세월호 좌현에 붙여야 했다.

그리고 둘라의 크레인을 세월호 난간에 걸어 크레인을 작동시키면 둘라와 세월호는 밀착이 되고

세월호의 기울기가 증가하는 경우 크레인을 조금식 풀어주면 되었다.

크레인을 난간에 거는 경우 난간의 휘어짐에 의한 완충작용이 크레인에 과부하가 걸리는 것을 막아준다.

 

4.둘라에 장착된 소방용 호스로 세월호 주변에 있는 부유물에 살수를 하면 수압에 의해 부유물은

세월호에서 멀어지게 된다.

둘라가 부유물 때문에 세월호에 접안을 못한 것이 아니라

둘라의 선체에 기스가 나는 것을 방지하고자 구조작업을 외면한 것이다.

 

둘라 선장은 사형이 선고되어야 하고, 둘라 선원들 또한 형사처벌을 하여야 할 것이다.

 

5.둘라가 위험물을 적재한 유조선이기 때문에 세월호에 접안을 못했다고 변명을 할 가능성이 매우 크다.

그러나 유조선에 적재한 원유 또는 벙커C유의 경우 화재 위험성이 매우 낮은 물질이다.

폭발성 위험물질이 아니라는 말이다.

 

또한 둘라에 기름화재에 대비한 소화설비가 의무적으로 설치하도록 되어 있다.

화재가 발생하면 초기에 소화를 하면 된다. 

 

화재발생의 위험 때문에 세월호에 접안을 못했다고 한다면 개소리에 불과할 뿐이다.

 

또한 유조선 탱크에 구멍이 발생 할 우려가 있어 세월호에 접안을 못했다고 한다면

유조선 탱크에 구멍이 나도 사람 생명이 우선이기 때문에 이것도 개소리다.

 

6.내가 둘라를 때려잡자고 위험물을 적재한 유조선을 세월호에 접안이 가능하다고 헛소리하는 것이 아니다.

접안 가능여부에 대한 판단은 일반인들은 할 수 없다.

그러나 각종 위험물을 취급한 전문가의 판단은 존중이 되어야 한다.

나는 둘라가 유류를 적재하고도 접안이 가능하다고 말한다.

 

7.그런데 둘라는 유류를 적재한 것인가 아니면 하역한 빈 배인가?

그리고 유류를 적재 하였다면 유류명과 용량은?

그리고 둘라의 선체 구조는?

그리고 침몰당시 둘라에 장착된 CCTV 영상은 확보한 것인가?

 

이것을 현재 나는 모른다.

 

 

 

 

 

 ..................................................................................................................

 

아래의 글은 내가 쓴 것이 아니다.

 

세월호 사고가 발생한 병풍도 부근에는 대형 유조선 둘라에이스호가 있었습니다.

누군가 구조를 막은 것이 아니라면 세월호 승객들은 둘라에이스호에 의해

단 10분만에 전원 구조가 되었어야 합니다.

 

둘라에이스호가 사고를 인지했다고 하는 시각, 09시 06분,

세월호에 접근했다고 한 시각, 09시 14분.

누군가 구조를 막은 것이 아니라면

09시 24분, 세월호 승객들은 전원 구조되었어야 합니다.

 

그러나 세월호가 완전히 전복된 10시 20분,

09시 06분으로부터 1시간 10여분이 경과한 10시 20분이 될 때까지

주변에 있었던 선박, 둘라에이스호는 단 한 명의 승객도 구조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9시 30분경 도착했다고 주장하는 해경 헬기와 해경경비정이

10시 20여분까지 70여명의 인원을 구조합니다.

 

그런데 10시 07분 현장에 도착한 어업지도선과 어민들의 구조활동에 의해

100여명의 인원이 구조가 되었습니다

10시 07분부터 세월호가 전복되어버린 10시 20분경까지, 불과 10여분만에

100여명의 인원이 구조가 된 것입니다.

이 때는 세월호가 급격히 전복되어 침몰하던 대단히 위험한 순간이었습니다.

 

10시 07분은 해경이 도착했다고 주장하는 시각, 09시 30분보다

40여분 가까이 지난 후의 시각입니다. 

한마디로 말해 09시 06분부터 10시경까지의 구조 활동은 눈속임에 불과했었던 것입니다.

 

주변에 구조를 위해 일찌기 도착한 대형 선박이 있었는데도 불구하고

승객들이 전혀 구조되지 못했다는 사실,

이것이야말로 세월호 사건이 단순한 해상 사고가 아닌 "학살"이라는 가장 확실한 증빙인 것입니다.

 

둘라에이스호가 세월호 승객들을 전혀 구조하지 못한 이유는

선장이 "탈출 명령"을 내리지 않아서가 아닙니다.

둘라에이스호가 세월호 가까이 접안한 적이 없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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