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약에는 십계명이 있듯이
신약에도
무슨일을 어떻게 하며
어떻게 !
에 있어서
명령 이란것은
인간이 싸울때 그사람의 인격의 보좌 인귄이 침해받을때 나오는 언어 상의 왕좌 ㅇ지요
하라 ㅡ
부븐싸움에도 싸우다가
정색 과 명령어
가 나오면
그것은 ㅡ
그선상은 존중을 하는것이
그선상에 해법을 가지는것이 이혼하지않고 사는 최후의 마지노선이죠
보통
명령어 ㅡ만 잘 살펴 정리해도 ㅎ
구약에는 열가지를 해야 자기 눈과시력을 지키고 자기밥을 먹었지만
신약에 는
우례카!
하나만 하면 되더라고요
문안하라 ㅡ
반상법 이전에 문안법을 먼저
대문앞에 법을 어기는 사람을 집안으로 들이는 집이 있겠습니까
청와대라는 한 집을 먹어야 하는
오늘 이 때
그 집을 먹으려면
그집 문부터
문을 찾으려면
만난 벽을 따라 걷다보면
문이
분명 나오겠죠
유대인들은 벽 을 따라 걷지 못해요
통곡의벽 만 알지 ㅎㅎ
문이 나오면
그냥 들어갈 수있나?
문안법 문간에는
그 문을 드나들우있는 법이 있는 것이고
문지기가 있는법이죠
주인이 있는 집에는 반드시
나라 라는 큰 집에 는
문안법이
저기 양과 염소의 분별법 과 같이
그집에 아들과 그집에 종이
어떻게 다른지를
분별을 해야 하는데
왕정사관의 핵심가치가 뭡니까
그집의 왕자를 보좌에 앉혀야하는것이죠
충신의 큰일이
어것은언제나 시청률 50프로를 치는 스토리죠
주몽 ᆞ김탁구 .등 시청룰 50프로 들의 특징을 보시면 ㅎㅎ
인사가 만사라는 것도 이런 평화를 만드는 지혜 에 대한 얘기겠지요
문안하라
는 것이
또 사마리아 여인의 사람눈 피해서
홀 로 긷던 물동이 를 버리게 했던 예수님의 토론법 이
밥 이라고
양식이라고
우리기독교인들 개그가 있습니다
아브라함의 부인이 이름이 사래
거든요
맨날 사래 사래 하는 마누라 인기라
그런데 복을 떡 받고는
그부인의 이름이 사라 라고
남변에게 사래요 사래요 하던 부인이
사라고 사
사라 고 명령할수있는 부인이 된기라
뭔 물건을 살수있으려면
자기손에 돈이 있을때 겠죠
그런
인사 가 승 이라는 개 객객 개그
남편들도 엉뚱데 투자하지 말고
아내가 사라!할수있는 여자가 되고 위치가 되도록ㅇ
자기아내를 복되게 하는것이 자기가 잘되는길이라 고
이번에 총무비서관인가 그런분의 인사 가 뭐 그런 경우 겠지요
사래 라고 하던 아내를 사라 라고 하게
문안할 ㅡ발길 빠진것없는지
사라 가 되야할 사래부인은 없는지
살필 일이
ᆞ소떼에 마음을 두고
양떼를 살피라
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