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김정은 5월 평양정상회담이 북미관계개선 지름길? 방송3사 뉴스보도비평
2018년2월12일MBC 뉴스 데스크,SBS 8시 뉴스,KBS1TV 뉴스9는 김정은 위원장의 방북 초청에 대해 문재인 대통령은 여건을 만들어 성사시키자고 답했고 청와대 고위 관계자는 "여건이 먼저 충족돼야 이후 문제를 풀어갈 수 있다"면서 "미국과의 조율이 먼저"라고 설명했다고 보도했다.
남북정상회담 카드는 북한과 미국에 동시에 북한 미국 대화 조기에 견인해 낼수있는 시기로는 5월 문재인 김정은 평양 남북 정상회담 카드가 남북문제 한반도 핵문제 해결 지름길로 접어들게 할수 있다고 본다.
근거로는 조기 남북 정상회담( 5월정상회담)이 북한미국 대화 협상 관계개선의 촉매인자 역할 할수 있기 때문이다. 김여정 특사와 평창 동계올림픽에서 만나 서로 눈길 조차 마주치기 싫어했던 미국 대표적인 네오콘인 펜스 미국 부통령이 김여정 특사가 청와대 방문해 문재인 대통령 평양초청하는 김정은 위원장 친서 전달이후 태도를 바꿔 북한과 조건없는 대화 하겠다고 밝혔다.
틸러슨 미국 국무장관도 김여정 특사가 청와대 방문해 문재인 대통령 평양초청하는 김정은 위원장 친서 전달이후 북한 미국 대화는 북한이 언제든지 결정하면 된다고 했다. 트럼프 미국 대통령도 남북 정상회담 추진에 대해서 반대하지 않고 있다.
조기 남북정상회담이 북한 미국 관계도 조기에 급진전 시킬수 있다는 반증이다. 조기 남북 정상회담( 5월정상회담)은 또한 평창 올림픽이후의 한반도 정세 안정적 관리에도 기여한다. 평창 올림픽이후 연기됐던 한미 군사훈련과 북한의 핵실험과 ICBM 실험발사가 맞부딪히면 한반도 위기증폭되고 조기 남북정상회담은 커녕 연내 남북정상회담 개최할수 없다.한미 군사훈련과 북한의 핵실험과 ICBM 실험발사 동시 유예하고 조기 남북 정상회담( 5월정상회담) 추진하고 북한 미국 관계 개선 방향으로 나아가야 한다.
또한 조기 남북 정상회담( 5월정상회담)이 필요한 것은 남한 문재인 정권 북한 김정은 정권 미국 트럼프 정권 임기초기이기 때문에 조기 남북 정상회담( 5월정상회담) 추진해서 남북한 미국 관계 개선하면 남북한 미국 합의 지속성과 연성성과 예측가능성으로 남북한 미국 관계 개선 진로가 순항할수 있기 때문이다.
2000년 김대중 노무현 정상회담은 클린턴 미국 민주당 정권 임기말이었기 때문에 2000년 6.15 남북정상선언과 2000 년 10월 12일 조명록 차수 백악관 방문과 북미 공동 커뮤니케 발표하고 매들린 올브라이트 미국 무장관 2000년 10월23일 평양 방문해 남북한 미국 관계 급전전 됐으나 2001년 1월 집권한 조지w 부시 정권 집권이후 북한 미국 관계 파탄 났다.
2007년 10월 노무현 김정일 남북정상회담 성공적으로 10.4 정상선언 합의했으나 2008년 집권한 이명박정권에 이해서 노무현 정권 임기말 10.4 정상선언 무력화 됐었고 사실상의 김정일 정권 임기말인 2011년 11월 김정일 국방위원장 사망으로 이명박근혜 정권 집권9년 동안 오바마 미국 민주당 정권 8년과 중첩된 시기에 대북 제재 압박봉쇄의 북한 붕괴 기대하는 ‘전략적 인내’ 정책 시도했으나 김정은 정권 연착륙과 북한 핵무장으로 이어졌다.
살펴 보았듯이 남북한과 미국의 정권이 임기말일 경우 남북한과 미국이 합의한 사안들이 물거품이 되는 사례를 경험했다. 그러나 지금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국무위원장 트럼프 대통령 모두 임기초기이다. 남북정상회담 성과와 북한 미국 관계 개선 성과 영속적으로 지속할수 있는 기회이다. 미국이 기대하는 시진핑중국 정권도 집권 2기 임기초기이다.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평양에서 5월 남북정상회담 추진해서 한반ㄷ 정세의 위기국면은 안정국면으로 전환 시켜야 북한미국 관계 개선돼도 문재인 대통령이 계속해서 한반도 문제의 운전석에 앉아있게 될것이다.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평양에서 5월 남북정상회담 추진 하기 위해 평양 방문할 때 남북이 합의해 남북이산가족 평양 상봉단과 함께 하면 인도주의적으로 의미 심장하다고 본다.
2018년2월12일MBC 뉴스 데스크는 “김정은 위원장의 방북 초청에 대해 문재인 대통령은 여건을 만들어 성사시키자고 답했습니다. ” 라고 보도했고
2018년2월12일SBS 8시 뉴스는“청와대 고위관계자가 남북 정상회담을 올해 안에 열겠다는 방침을 밝혔습니다. 북한을 만나야 비핵화 설득도 할 수 있지 않느냐며 일단 정상회담부터 먼저 추진할 가능성을 열어놨습니다. 남북 정상회담으로 북미 대화의 돌파구를 만들 수 있다는 게 청와대의 생각입니다.” 라고 보도했고
2018년2월12일KBS1TV 뉴스9는 “북측 대표단의 이번 방한에서 가장 주목되는 대목은 김정은 위원장이 제안한 남북정상회담 카드입니다.이에 대해 문 대통령은 "여건을 만들어 성사시켜 나가자"고 답했는데요,청와대 고위 관계자는 "여건이 먼저 충족돼야 이후 문제를 풀어갈 수 있다"면서 "미국과의 조율이 먼저"라고 설명했습니다.” 라고 보도했다.
안티조선 언론개혁 홍재희 시청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