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나를 사랑하기도 힘든 세상에 타인을 어떻게 사랑할까?
세상엔 나도 사랑하지 못하면서 타인을 사랑하려는 사람들이 많다.
나를 사랑하면 타인을 사랑할 수 있다.
나를 사랑하지 못해도 타인을 사랑할 수 있다.
그러나 나를 사랑하는 사람이야 말로 진정 타인에게 진정한 사랑을 할 수 있는 것이 아닐까?
미움, 증오. 불신 이 모든 단어들이 나를 사랑하지 못하는 것에서 비롯되니 나를 사랑한다면
미움도 사랑이 되고 증오도 사랑이 되고 불신도 사랑이되니 나를 사랑할 지어다.
그것이 진정 타인을 사랑하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