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나라가 부강해지면 패권주의로 나가기 쉽다. 그러나 우리가 일본 제국주의 시절에 대해서 알듯이 패권주의를 하면
국내적으로 궁핍해지고 문화가 망가지고 국민들 삶이 힘들어진다. 클린턴은 1992년 미국 대통령이 되었고
강태민은 1991년 9월 부터 중국 주석에 있으면서 국내적으로는 못된 정치를 했고 팽창주의로 나갔다.
일례를 들자면 클린턴 때문에 미국사람들의 삶이 망가졌고 강택민 때문에 중국은 외형만 중시하는 나라가 됬다. 클
린턴 때문에 미국도 외형만 중시하는 나라가 됬다.
소위 말하는 파워만 중시하는 나라
나라를 이끌려면 국민을 행복하게 하면 그뿐이다.
우리 정치하시는 분들께서도 인간 우리 인간이 살면서 누릴 수 잇는 자유를 향유하고 행복하게 하는데 정치의 주안점
을 두시길 바란다.
팽창주의는 안을 비게 만든다.
자문화 중심주의도 그렇다. 세계는 하나다. 세계 여러 나라가 공존하면서 민족 문화를 꽃피우는 그런 나라가 되자.
북한도 하루 빨리 세계인들과 어깨동무하는 그런 나라가 되었으면 한다. 이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