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사법부 전체(정치재판, 재벌재판,서민재판 등)를 개혁하지 않으면 한명숙에 대한 억울한 옥살이를 밝힐수 없다. 이제까지 국민은 사법부를 신뢰한 적이 없다. 정권 입맛대로 놀아난 사법부를 이번 정권이 꼭 개혁해야 한다. 이것이 이번 정권의 존재해야 할 사명이다. 한명숙을 징역살이 만든 사법부가 힘없는 서민들에게 얼마나 억울한 짓을 한지 양파껍데기 배끼듯이 들여다 보면 대한민국 사밥부가 얼마나 썩어빠져있는지 알 것이다. 권력과 금력앞에 힘없는 대한민국 사법부를 지난 정권은 아무도 개혁하지 못했다. 돈가지고 전관예우변호사 선임하면 사람을 죽여도 책임을 뭇지 않는 대한민국 사법부, 이런 썩어빠진 사법부를 현 정부가 개혁한다면 나는 두손들고 대 찬성한다. 현 정부의 사명이기도 한 대한민국 사법부 개혁은 장래 대한민국을 한층 더 선진화의 길로 업그래이드 할 것이다. 썩어빠진 대한민국 사법부를 이번 정권이 아니고는 절대로 개혁하지 못할 것이다. 봐라, 서민들의 사법부 재판과정을 보면 정말 한심한 사법부라는 것을 알 것이다. 권력과 돈만 있으면 천국인 대한민국 이제는 끝나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