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순실의혹 이대총장 사퇴시킨 학생들과 방송3사 기자정신실종?
2016년10월19일 MBC 뉴스 데스크, SBS 8시 뉴스,KBS1TV 뉴스9는 최순실씨 딸 특혜 의혹 등으로 학내에서 퇴진 요구를 받아 온 최경희 이화여대 총장이 오늘(19일) 사임했다고 보도했다.
문제의 심각성은 그동안 최경희 이화여대 총장에 대해서 최순실씨 딸 특혜 의혹 등으로 학내에서 퇴진 요구를 이대생들과 이대교수들이 줄기차게 요구할 때 MBC 뉴스 데스크, SBS 8시 뉴스,KBS1TV 뉴스9는 최경희 이화여대 총장이 사퇴 하기 직전까지 외면하고 방관하고 축소은폐 보도하고 있었다는 점이다.
최경희 이화여대 총장에 대해서 최순실씨 딸 특혜 의혹 등으로 학내에서 퇴진 요구를 이대생들과 이대교수들이 줄기차게 요구할 때 MBC 뉴스 데스크, SBS 8시 뉴스,KBS1TV 뉴스9는 국회국정감사장에서 쟁점이 된 최순실씨 딸 특혜 의혹 등으로 최순실 게이트를 여야의 양시양비론적인 최순실 공방으로 왜곡보도했고 특히 KBS1TV 뉴스9는 최순실 게이트를 여야의 양시양비론적인 최순실 공방으로 왜곡보도 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북한과 김정은 때리기 뉴스로 도배하다시피하면서 최순실 게이트에 대한 시청자들의 시선을 교묘하게 분산 시키고 있었다. 이런 KBS가 TV 수신료 인상 요구한다.
이런 MBC 뉴스 데스크, SBS 8시 뉴스,KBS1TV 뉴스9가 최순실 게이트에 대한 시청자들의 시선을 교묘하게 분산 시키고 물타기 하기 위해 새누리당이 정략적으로 쟁점화 하고 있는 송민순 회고록을 통한 문재인 색깔 마녀사냥에 앞장서고 있다.
왜 그런가 했더니 김성우 청와대 홍보수석은 SBS 보도국장 출신이고 정연국청와대 대변인은 MBC 시사제작국장출신이고 청와대 대변인 출신의 민경욱 새누리당 원내대변인은 KBS1TV 뉴스9 앵커 까지 지냈다. 이들과 MBC 뉴스 데스크, SBS 8시 뉴스,KBS1TV 뉴스9가 직간접적으로 관련이 있다고 볼수 있고 최순실 게이트에 대한 시청자들의 시선을 교묘하게 분산 시키고 물타기 하고 있다고 본다.
2016년10월19일 MBC 뉴스 데스크는 “평생교육단과대학을 설립하려다 학내 반발에 부딪혔던 이화여대 최경희 총장이 최순실씨 딸과 관련한 특혜입학 의혹으로 오늘 전격 사임했습니다. 최 총장은 "입시와 학사관리에 아무런 특혜가 없었다"고 강조했지만, 교수 100여 명과 학생 수천 명은 사임발표이후에도 집회를 계속하면서 총장선출제도를 고치고 농성학생 안전을 보장하라고 요구했습니다. ” 라고 보도했다.
2016년10월19일 SBS 8시 뉴스는 “최순실 씨의 딸 정유라 씨가 이화여대 입학과 학점이수 과정에서 특혜를 받았다는 의혹도 연일 불거지고 있습니다. 먼저 특혜입학 의혹인데 정 씨가 입학한 해에 승마가 체육특기생 종목에 처음으로 포함됐고, 입학원서 접수가 마감된 뒤에 정 씨가 아시안게임에서 딴 금메달을 학교 측이 평가에 반영했다는 겁니다. 학점 취득 과정도 의혹투성이인데, 학교 측이 정 씨를 위해서 학칙도 바꾸고 일부 교수들은 과도한 편의를 봐줬다는 겁니다. 이에 대해서 일부 문제가 있었지만, 특혜는 없었다고 주장했던 최경희 이화여대 총장이 오늘(19일) 전격 사퇴했습니다.” 라고 앵커가 서두 룰 꺼냈고
이어서 2016년10월19일 SBS 8시 뉴스기자가“이화여대 개교 이후 처음으로 교수들의 총장 퇴진 시위가 시작되기 직전 최경희 총장은 돌연 총장직을 사임했습니다.지난 7월 평생교육 단과대학 설립 논란 이후 학생들이 80일 넘게 총장실을 점거해도 사퇴하지 않았지만, 정유라 씨의 특혜 논란이 국정감사를 비롯한 학교 안팎에서 불거지자 1주일 만에 자리에서 물러난 겁니다.최 총장은 사임하면서도 정 씨에 대한 특혜는 없었다고 강조했습니다.학사관리가 일부 부실했던 점은 인정했지만, 특혜는 아니었다는 입장을 다시 한 번 밝혔습니다.” 라고 보도했고
이어서 2016년10월19일 SBS 8시 뉴스기자가“이화여대 교수협의회는 총장 퇴진과 관계없이 정 씨에 대한 특혜 여부를 계속 조사하기로 했습니다.정 씨가 여름 계절학기 과목에서 특혜를 받은 사실도 추가로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김혜숙 교수이화여대 교수협의회 : 리포트 형식의 것을 제출하게 되어 있는데도 불구하고 이 학생은 전혀 제출하지 않았고 한 번도 본 적이 없었고 패션쇼에만 참석했다.]교수들과 학생 5천 명은 최 총장이 사퇴한 뒤 1시간 동안 교내를 행진하며 총장 선출제도를 개선하라고 촉구했습니다.” 라고 보도했다.
2016년10월19일 KBS1TV 뉴스9는 “최순실씨 딸 특혜 의혹 등으로 학내에서 퇴진 요구를 받아 온 최경희 이화여대 총장이 오늘(19일) 사임했습니다. 특혜는 없었다고 거듭 밝혔습니다.” 라고 앵커가 서두를 꺼냈고 이어서 2016년10월19일 KBS1TV 뉴스9기자는“ 이화여대 최경희 총장이 전격 사임했습니다.학생들이 평생교육단과대학 설립에 반대하며 본관에서 점거 농성을 시작된지 83일 만입니다.최 총장은 보도자료를 통해 "더 이상 분열의 길에 서지 않기 위해서 총장직 사임을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하지만 최순실 씨의 딸 정 모씨를 둘러싼 각종 특혜 의혹에 대해서는 "입시와 학사관리에 있어서 특혜는 없었고 있을 수도 없다"고 밝혔습니다.<녹취> "학사문란 책임져라"” 라고 보도했고 이어서 2016년10월19일 KBS1TV 뉴스9기자는“총장이 사임을 발표한 뒤에도 교수협의회 소속 교수 150여 명은 예정대로 시위를 열었습니다. <녹취> 김혜숙(이화여대 교수협의회장) : "이 학생들에게 심심한 감사와 또한 이 학생들에게 승리의 뜻을 전하게 된 것을 굉장히 기쁘게 생각합니다."또 시위에 참여한 학생들에게 불이익이 없도록 해야 한다고 요구했습니다. <녹취> "(교수님) 감사합니다."본관 점거 중인 학생들은 최 총장의 사임이 공식적으로 처리되기 전까지 계속 농성하겠다고 밝혔습니다.”라고 보도했다.
안티조선 언론개혁 홍재희 시청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