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랑감은 만나기 불과 3일전에 형으로부터
신부감이 결혼하려고 한다니까 만나보라는 ...
전화 한 통화가 고작이었다.
그러니까 그 이전 부터 이쪽 저쪽에서 함정을 파고 기다리고 있었다고나 할까 ...
잡아먹을 사람 명단까지 이미 뽑혀 있었을 수도 ...
어쨌든 지금까지 추리일 뿐
직접 보거나 한 사실이 없어서
혹시 글을 올리면
관련자들이 알아서 해결 할 수도 있다는 생각에 글을 올려본다.
또한 내가 사이버모욕죄로 실형을 받은
단역배우자살 사건 역시
같은 수법으로 행해졌다는 것이다.
같은 일당이거나 그 일당으로 부터 수법을 전수받은 놈들일 것이다.
사실을 적어 고발을 하더라도
실명을 거론하거나 욕설을 적으면 헛짓거리에 해당하여
모욕죄가 된다니
참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