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종진 앵커와 전여옥과의 tv대담에서 박 근혜가 대통령이 돼선 안 된단 생각을 가졌다고 한 걸 보면, 참으로 한심한 한국의, 소위 지식층이란 자들도, 문제란 생각을 지울 수 없다.
박 근혜가 잘 했다는 건 절대 아니다.
그간 박 근혜대통령에 대해서 각 계층에서 벌인 행태를 보라.(적이 양 부모를 시해한 사실과 그 경호가 너무나 엉처리 였다는 사실 말고도.)
1. 부정선거 당선자리고 매도하며 퇴진을 강력히 끈질기게 강요해 왔다.
2. 독재자 박정희의 자식이라고 연신 매도해 왔다.
3. 박 정희를 친일파로 낙인하고는 그 자식이라고 연신 별 험담을 다 해 왔다.
4. 사생아기 있다는 근거없는 소문을 누군가가 역시 끈질기게 돌렸다.
5. 대통령으로 인정하지 않으려는 분위기가 마구 돌았다.
6. 불통이라고 매도하면서도 막상 소통하자고 대면을 하니까. 취조하듯이 요구사항을 종이에 적어가지고 답을 강요했다.
7. 국회는 다수당인 야당이 소위 "국회선진화법"이란 걸 무기로 정부의 국민관련 정책사안 마지 통과를 막았다.
8. 정부위원 즉 총리, 장관, 청장, 등을 임명하려고 하면 청문회란걸 악용해 번번히 낙미시켜 행정을 마비시켜 그야말로 실패한 정부를 만들 기세를 보였다. 이렇게 소통을 막으면서도:
박 대통령을 소통부재 대통령으로 몰아 부쳤다.
이게 그간 내가 본 현상이라 여긴다.
이러니 야권에 총리제청권을 주면 그들의 입맛에 맛는 자를 지명 할 것이고, 이를 박 대통령이 거부하면 또 소통부재라고 악평하며 정쟁만 계속될게 뻔하리라 여기게 되는 판이고, 결국 사실은, 정권을 사실상 이번 기회에 차지하자는 것 같이 여기게 하는 판 같이보이니. 이런 과정을 살핀 박 대통령이 호남 인사를 직권 임명하려 한것으로 보인다여겼다. 그러니 박 대통령으로선 어차피 갈 길을 간것이라 여겨.
이번에 박 근혜가 총리를 임면하자. 역시 아니나 다를까 소통부재를 들고 나오면서 비난하며 독선 또는 독재라고 하고 있다. 이건 지들이 그렇게 만들어 놓은 결과에서 온 것임에도 소통부재라고 하는 것이므로 악평이라 여긴다.
이런 상황인데.
대담에서
대통령이 돼선 안 된다는 소신을 가젔다 하는데(최태민에 관한 여러 좋지않은 소문이 많았던건, 거의가 다 아는 사실과 연계 하고) 이번 일로 대담하는 걸 보면 이런 걸 주 원인으로 여기고 박 근혜가 대통령이 돼선 안 된다고 생각했다는것 같다. 나로서도 이 점만을 놓고 보면 맞는 말이라 하겠다.
그럼에도
이건 한민족 특징인 너무나 짧은 단견. 근시안적인 상황인식이라 여긴다. 널리. 길게, 깊게 작금의 상황을 통찰하면
박 근혜는 필히 대통령으로 당선이 돼야 하는 절체절명의 위기였기에, 박 근헤의 당선은 국가와 국민에겐 천운이었던 것이다.
이런 상황인식이 국민 전체에서 크게 부족하면 국가 운명에 심각한 위기문제가 생긴다. 그래서 아는 말이다.
국민의 상당한 부분이 이런 단견, 근시안, 이기. 패거리 인식이 과거와 마찬 가지로 팽배해 있음이 분명해 보이니 걱정이다.
그간의 국가위상황이 얼마나 막중햇고 해 왔는가를 상기하라. 그러면 현 상황 판단에 큰 여유가 생길 것이니라.
이게 애국 애족 헌신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