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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롯데 갑질 해명 줄줄이 거짓말?!...“충격”♬★ 2018-02-22 01:5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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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甲論乙駁② 롯데 갑질 해명 줄줄이 거짓말?!...“충격”

2017.08.14 09:43:11

공정거래조정 참석안했다더니, 법정대리인 등 4명 참석


[시사뉴스 이동훈 기자] 롯데마트의 갑질 논란이 중대 분수령을 맞고 있다. 그동안 롯데마트측의 해명과는 다른 사실이 확인됐기 때문이다. 

이같은 롯데마트의 거짓말을 증명할 핵심 열쇠를 쥐고 있는 인물은 ‘돼지삼겹살 갑질 논란’의 육가공업체 신화 윤형철 사장이었다. 

윤 사장은 롯데마트가 각종 행사 때마다 ▲삼겹살을 정상가에서 최대 반값으로 납품 강요 ▲박스당 2천~5천원에 불과한 물류비를 최대 3만 6천원 부과(납품대금 8~10% 차감) ▲카드판촉비용 50% 전가 ▲데이몬 수수료(컨설팅 수수료) 납품대금 포함, 1.1% 차감 ▲ 고기 썰고 포장납품 때 발생하는 세절비 등을 부담시켜 100억원이 넘는 넘는 손해를 봤다고 증언한다. 

하지만 현재까지도 롯데로부터 그 어떤 보상(?)을 받지 못하고 있다고 한다. 

검증①= 롯데측 “조정절차에 참석안했다” → 확인결과 “롯데 측 참석 확인”  

신화는 이 사건을 공정거래위원회 산하 공정거래조정원에 2015년 8월 조정을 신청했다.

조정원은 2015년 11월 납품단가 결정 관련 금액 9억6700만원, 물류비용 31억 6300만원, 데이몬수수료 8200만원, 세절 및 포장작업 등 관련 비용 6억500만원 등 롯데마트가 신화에 48억1700만원을 지급하라고 결정했다.

하지만 롯데마트는 이에 대해 수락할 수 없다는 입장을 강력하게 밝혔다. 조정절차에 문제가 있었다는 이유에서이다.

이에 따라 공정거래위원회에서도 롯데측의 이의 제기에 따라 2015년 12월부터 해당 사건을 재조사했다.

롯데 측은 <시사뉴스 509호:온라인판 2017.8.7.일자>를 통해 “조정원의 조정을 받아들이지 않은 것은 조정 절차에서 롯데마트 뿐만 아니라 경쟁 유통업체 관계자도 빠졌기 때문이다”라며 “공정한 절차로 지급결정을 한 것인지에 이의를 제기한 것”이라고 강력 주장했다.

그러나 <시사뉴스>는 직접 확보한 공신력있는 증거 자료를 통해 조정절차 당시 롯데 측의 대리인으로 법무법인 율촌 변호사 2명, 그룹 법률팀 1명, 그리고 여성 MD 1명이 참석했음을 확인했다.

이는 롯데가 그동안 해명하거나 언론에 진술한 내용과 정면으로 배치되는 내용이다.

검증②= 롯데측 “신화 거래선은 30% 불과” →확인 “반값 꼼수로 거래량↓이익률↑ ”  

롯데마트는 “신화의 전체 매출에서 차지하는 거래 비중이 2013년과 2014년 30% 초반이었고 신화가 원가 이하로 납품해 100억원 이상 손해를 봤다는 주장을 이해할 수 없다”고 했다.

즉 롯데마트로 인해 신화가 도산에 이르렀다는 주장을 정면 반박한 것이다.

하지만 <시사뉴스>가 입수한 거래 명세표 등에 따르면 이는 사실과 전혀 달랐다. 밑의 글을 이해하려면 우선 반값의 마술을 알아야 한다.

쉽게 말해 만원짜리 삼겹살을 반값인 5천원에 매입해보자. 그럼 실제 매출과 거래금액은 줄어들게 된다. 하지만 롯데는 5천원의 차익을 얻게 된다. 반대로 납품업체는 5천원의 손해를 보게된다.

이런 꼼수에 의해 연600억원의 매출을 올리던 신화의 매출은 300억원으로 쪼그라들게 된다.

법원은 지난해 신화의 법정관리 상황에서 외부 회계법인에게 정밀 감사를 지시했다. 그 결과 신화는 순손실 109억 원을 기록한 것으로 확인됐다.

검증③= 롯데측 “매입단가 1만6천원” → 확인 “매입단가 1만2천원”  

▲ 신화측 제공한 2014년 삼겹살 납품단가. 행사때와 비 시즌 동안을 모두 포함한 가격이다.


롯데마트는 2014년 데이터를 제시하면서 신화로부터 1kg당 삼겹살 1만5067원, 목살 1만6806원에 매입했다고 밝혔다. 

증거 자료는 롯데의 이같은 주장이 틀리다고 말했다. 2014년 1월~12월 기간 롯데와 신화 거래에서 발생한 명세서를 계산해보면 (금액 ÷ 중량 = kg당 평균단가)  1만2358원에 불과한 것을 산출할 수 있다.

“밑지고 판다”는 장사꾼의 말과 “시집 안가고 혼자 살 거야”라는 노처녀의 말을 곧이곧대로 듣는 사람은 거의 없다. 뻔한 거짓말쯤으로 생각하기 때문이다. 

박근혜 전 대통령이 국민적 분노를 샀던 가장 큰 이유 중 하나가 거짓말을 했기 때문이다. 3차례의 대국민 담화가 모두 그랬다. 번번이 담화 내용이 얼마 안 가서 거짓으로 드러났다. 

한번 거짓말을 하면 앞의 거짓말을 합리화하려고 또 거짓말을 꾸며내게 된다. 롯데가 이 같은 사실을 곱씹어야할 이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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