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당도 이기회에 정신 차려야한다.
그렇게 탈당하지 않도록 모든 걸 내려놓으라고 할 때는 내려놓지 않고 버티다가....
이제 탈당 다 시켜놓고....(어쩌면 비노 제거라고 볼 수 있는 행태를 저지르고....)
모든 걸 제거한 이제....
야권통합이라니....
그래~ 백번 양보하자.
선거 때마다 했던 이야기고...해왔던 행태이다.
변한 것이 있는가?
각자 가자.
그리고 정책상 연합할 때...그때 서로 돕는 것이 낫다.
야권이 갈려서 여권이 어부지리라고?
천만의 말씀이다.
지금까지 역대 선거를 보아도....국민이 그리 만만치는 않았다.
설사 최악의 상황이 오더라도...
최악의 상황이 오면...누가 반성해야 할까?
갈라져 나가서 통합하지 않은 사람들일까?
나가게 만들어 놓은 사람들일까?
한번 당해보는 것도 민주주의 발전을 위해 필요하다.
이런 일도 겪어야지만...
야당에서도 문재인(친노그룹)처럼 지멋대로 하지 않을 것이다.
아무튼 좋은 기회라고 본다.
여권도 쪼개져서 나올 사람들(무소속) 많다.
이런 일이 있을 때마다 그래저래 참 공평하고 절묘하게 의석수 만들어 놓는 것이....
바로 국민들이다.
통합 프레임으로 덕 볼 생각말고...
원칙대로 가자. 민주당은 이기회에 속 좀 태워봐야 한다.
그리고 국민의당도 좀 민주당과는 다른 성격을 보여야...한다.
좀 더 다른 야당을 원했던 것더 어느정도의 국민의 입장에서는 사실이다.
눈 앞의 이번 선거만 보지말자.
만약.....총선에서 진다면....대선에선,...절대로 불리하지 않기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