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은 유영권입니다 . 2012년11월18일,대기실에서 허00의 성폭행 관련 발언을 들으신 분 중 법정증언을 해 주실 분을 찾습니다 ! 문자메시지를 010-2483-6343으로 보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특히 "꽃뱀아니네 !" 하고 말씀하신 분을 찾습니다 . 대단히 감사합니다 .
性폭행& #39; 언니 이어 동생 자살.. 범인 알고도 가슴친 어머니
분명 피해자가 더 있습니다 . 다들 뻔히 알고도 쉬쉬한다는 게 방송된 내용아닌가요 ? 당한 후에도 쫓아다니면서 이상한 소문을 퍼뜨리며 미쳐버리게 만드는게 분명합니다 . 그래야 정신병자 취급하면서 고소를 안당하니까요 . 내가 직접 목격을 못했을 뿐 비슷한 사건 현장에 있었던 경험이 있는데 상당 수의 인원이 조직적으로 먹잇감을 노리는게 분명 합니다 . 그 후 나역시 비슷한 심리적 공격을 받고 있습니다 . 미친놈 취급해서 빠져나가려는 것 같습니다 . 어쩌면 방송국까지도 ...
글 쓴 것 때문에 허 ㅇㅇ에게 고소당해서 두번조사받고 결과 기다리는 중입니다 . 경찰에서 문제의 소지가 있다고 더이상 허ㅇㅇ 관련 글 올리지 말라고 하고 또 개인적으로도 올릴만큼 올린 것도 같고 내가 말하는 피해자는 잘 살아있는 것 같아 약간 수상한 낌새도 느껴지고 피해자와 나와의 관계도 서로 호감은 있는 듯했지만 그저 몇 차례 스쳐지나가듯 말 몇마디 나눈 것 뿐이고 방송에서는 이미 피해자에대해서 또 피해 사실도 잘 알면서도 오히려 가해자 편을 들어 본인과 피해자를 매도하는 듯하고 뭔가 이용당하고 있다는 느낌도들고 해서 수사결과를 기다리고 있는 중입니다 .
2004년 4월 중순 뮤직홀 사건 당시 본인 옆에 앉아있던 사람이 바로 허ㅇㅇ이었다는 기억이 떠올라 덧붙입니다.허ㅇㅇ을 처음 만난것이 바로 이때입니다 .피해자 양ㅇㅇ씨로 추정되는 사람이 본인 옆에 앉으려는 걸 방해하던 기억도 납니다 .조사 받을 때 진술한 내용이며 분명한 사실입니다 . 지금 되짚어보아도 본인이 앉도록 딱 그자리 하나만 슬쩍 비워둔 것 같은 모양새였습니다 .
---푸른하늘 님의 단역배우자매자살사건 청원운동에 서명합시다 .
http://bbs3.agora.media.daum.net/gaia/do/mobile/petition/read?articleStatus=S&cPageIndex=1&bbsId=P001&cSortKey=depth&articleId=172676
본인이 바라는 것은 명확한 사건 수사입니다 . 모든 것이 명명백백하게 만천하에 알려졌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 방송에서는 오히려 피해자가 한 번 떠볼려고 자진해서 성상납한 것처럼 보이더군요 . 문제의 태0기획 요새 또 사람모집하던데 ... 또 누가 걸려들려나 ...
이것들이 내 주변을 맴돌면서 내게 접근하는 여자들을 노리고 있는 것 같습니다 . 성가신 놈과 헛짓거리하는 놈 뻘짓하는 놈 ... ㅇ지ㅇ ,고 송ㅇㅇ , 양ㅇㅇ씨 , ㅇ희0 , 안나 ... 그 밖에 여러 분들 조심들 하시기 바랍니다 . 성가신놈 정말 용하다 . 이 마약쟁이야 ! 은영이가 내이름이라도 부르던 ? 왜 그랬냐 ? 은영이나 잘 보살펴라 . 항상 이등병이라 뻘짓하냐 ? 뻘짓하는 놈 .
시기와 질투는 언제나 남을 쏘려다가 자신을 쏜다.(맹자) 두 손으로 얼굴을 씻는다.(플로리오)" 험한 언덕을 오르려면 처음에는 서서희 걸어야 한다.(세익스피어)
"힘없는 정부는 미약하고 도움이 되도록 하라. 종소리처럼 맑고 분명해라.(레이)
◁♧가시에 찔리지 않고서는 장미꽃을 모을 수가 없다.(필페이) 지혜는 고통을 통해서 생긴다.(아에스킬루스) 가시에 찔리지 않고서는 장미꽃을 모을 수가 없다.(필페이)
▽청년이여 일하라. 좀더 일하라. 끝까지 열심히 일하라.(비스마르크) 의심하는 것이 확인하는 것보다 더 안전하다. 가치 있는 적이 될 수 있는 자는 화해하면 더 가치 있는 친구가 될 것이다.(펠담) Things are always at their best in the beginning.